[<인민일보> 01월 04일 10면] 중국물류구매연합회와 국가통계국 서비스업조사센터는 3일 작년 12월 중국 비제조업 PMI가 56.1%로 지난 달에 비해 0.5%P 상승했으며, 연속 3개월 간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물류구매연합회의 차이진(蔡進) 부회장은 작년 12월 비제조업 PMI가 상승세를 이었고, 신규주문지수가 한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비제조업 경제성장 속도 또한 계속 빨라져 경제성장을 이끄는 내수의 힘이 증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12월 서비스업 비즈니스 활동지수가 높은 자릿수를 기록하고 토목 건설사업에 대한 신규주문지수가 연내 최고치를 기록, 부동산업 비즈니스 활동지수가 50.2%, 신규주문지수가 47.6%를 나타내 계절적 요인이 나타났지만 지수는 지난 해에 비해 호전세를 보였다.
두하이타오(杜海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