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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人民網)] 지난 4월 18일 한국 제주도로부터 진귀한 선물을 받았다고 국제분경대회 주최측은 밝혔다. 이 선물은 바로 한 쌍의 2.5m 돌하르방으로 앞으로 양파분경박물관에 정착될 예정이다.
이 돌하르방들은 한국의 ‘생각하는 정원’에서 기증한 것으로 중국 양저우에 위치한 양파분경박물관 야외 전시공간에 세워졌으며, 돌에 돌하르방에 대한 설명 문구를 새겨 앞으로 양파분경박물관에 영구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양파분경박물관은 2005년 양주분경원을 기반으로 설립됐으며, 중국 5A급 중점 관광명승지 소서호 풍경구(瘦西湖風景區)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