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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 취재기자 고주용 MBC 베이징지국장의 하루 (5)

  16:56, March 12, 2014

양회 취재기자 고주용 MBC 베이징지국장의 하루 (5)
[인민망(人民網)] 12시 10분 점심으로 냉면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자, 한 조선족 아주머니가 벌써 주방에서 모두의 점심을 냉면으로 준비하고 있었다. 고 국장은 “이 아주머니의 음식 솜씨는 아주 좋다. 불고기, 냉면, 배추김치, 된장국 등 모든 음식이 입맛에 맞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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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轩颂,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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