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
[인민망 한국어판 5월 7일] 보도에 따르면 6일 군사훈련 ‘발리카탄(Balikatan)’에서 일본의 88식 미사일이 처음 발사됐다. 일본이 해외에서 공격형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의 ‘신형 군국주의’ 추세가 화를 초래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며 중국은 일본이 군국주의 침략 역사를 깊이 반성하고 군사 안보 분야에서 약속을 지키며 언행에 신중을 기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린 대변인은 “일본은 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침략하고 식민 통치한 적이 있어 심각한 역사적 죄책을 지고 있다. 도쿄재판 개정 80주년이라는 이 특별한 해에 과거의 침략자는 역사적 죄행을 깊이 반성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른바 ‘안보 협력’이라는 명분으로 해외에 군사력을 파견하고 공격형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움직임은 일본 우익 세력이 일본의 ‘재군사화’ 과정을 가속화하고 있고 ‘전수방위’와 국제법, 국내법 관련 규제를 끊임없이 넘어서고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이라며 “일부 정책과 행동은 이미 ‘자위’의 범위를 훨씬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그는 “역사 교육의 심각한 부족과 역사관의 근본적 오류에 군비 전쟁 강화를 위한 전략적 시도가 겹쳐 일본의 ‘신형 군국주의’ 추세가 우려를 낳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일본이 군국주의 침략 역사를 깊이 반성하고 군사 안보 분야에서 약속을 지키며 언행에 신중을 기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申玉环, 李正)독자 제보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0 / 0 


세계 청년 학자들에게 전하는 시진핑 주석의 격려 메시지

[신년기획] 신성한-강인한-친근한…박물관에서 만난 말(馬) 유물

영희와 함께 떠나는 하이난 신춘 여행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곳도 금산은산’

140조 위안 돌파! 中 2025년 GDP 성장률 5%

88년前 일본 침략자의 만행을 “우리는 잊지도, 잊을 수도 없다”

금요일 퇴근 후 중국 여행! 영희와 함께 즐기는 2박 3일 상하이 투어

역대 최대 규모!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9대 하이라이트

中 ‘15차 5개년 계획’ 기간 경제-사회 발전 원칙 및 주요 목표

中, 14차 5개년 계획 기간 성적표 톺아보기

개통 7년 만에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이용객 9300만 명 돌파

영희의 네이멍구 여름 이야기: 초원, 사막, 미식 여행

잊지 말자 9·18!

시진핑 주석,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스트전쟁 승리 80주년 기념사

中 5월 경제 운행…전반적으로 안정적

영희와 함께하는 환상의 장자제 투어…4박 5일 동안 만나는 中 산수 절경

8개 지표로 본 中 1~5월 대외무역 핵심 포인트

6개 데이터로 본 중국 시장의 강력한 매력

주자학, ‘800년 이어 온 한·중 인문학 연결고리’

푸젠성 문화-자연유산 보호 관련 시진핑 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