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中文·韓國
[사진 출처: 신화망]
광시(廣西) 류저우(柳州)의 한 신에너지 자동차 주차장 [사진 출처: 신화망]
[사진 출처: 신화망]
구이저우(貴州) 아하후(阿哈湖) 국가습지공원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사진 출처: CCTV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윈난(雲南)성 원산(文山) 장족(壯族)·묘족(苗族)자치주 추베이(丘北)현 서더(舍得)향은 풍성한 지역 풍력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산꼭대기에 양슝(羊雄)산 풍력발전소를 세워, 생태보호를 하는 동시에 집집마다 불을 밝히므로 경제, 사회, 생태적 효익이 모두 동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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