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04월 10일 02면>] 9일, 아시아 최대의 해상 석유가스 종합 처리 시설인 리완(荔湾) 3-1 센터가 칭다오(靑島) 자오저우(膠州)만 서해안에 위치한 해양석유공정(칭다오)유한회사 부두에서 출발하여 남중국해(南海)로 운행을 시작하였다. 써 중국 심해 초대형 석유가스 설비가 설계부터 건설까지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리완3-1센터 시설은 높이 약 60m로 총4층의 갑판으로 되어 있으며 갑판 면적은 7700㎡가 넘어 120명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동, 발전소, 난방 발전소, 천연가스 처리 시설 등 핵심 설비를 갖추고 있다. 총 무게는 약 2만 8000톤으로 천연가스 처리 규모는 매년 120억 입방미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쑹쉐춘(宋學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