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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낭비근절 운동 후 요식업계 사치소비 줄어

16:36, February 21, 2013

자료사진: 선단양 대변인

[<인민일보> 02월 21일 04면] 선단양(沈丹陽) 상무부 대변인은 사회적으로 낭비를 막고 철저한 절약을 요구하는 중앙의 지시가 나온 이후 현재까지 고급 음식점의 매출액과 고급 바이주(白酒)의 판매량이 대폭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선단양 상무부 대변인은 “표본조사에 따르면, 고급 음식점의 매출액이 베이징(北京)에서는 약 35% 감소하였고 상하이(上海)는 20% 넘게 감소하였으며 닝보(寧波)는 약 30% 감소하였다”고 소개하였다. 또한, “설 연휴 전후로 각지 고급 호텔의 고급 요리 매출액이 확연히 줄어 제비집과 전복 요리 등의 판매가 약 40% 감소하였고 상어 지느러미 요리는 70% 이상 판매액이 줄었으며 고급호텔의 식품 선물세트 판매액은 45% 감소하였다. 아울러, 마오타이(茅台)와 우량예(五粮液) 등 고급 주류 판매가격이 이전에 비해 눈에 띄게 하락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장이쉬안(張意軒), 한샤오메이(韓曉梅) 기자

Print(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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