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7  中文·韓國
‘쓰팡러우’ 발굴을 마친 후 촬영한 항공사진. 외곽 구역은 세균실험실이고, 중앙에 있는 두 개의 긴 사각형 구역은 일반인과 항일지사 및 외국인을 수감했던 특수감옥이다.
선양에 도착한 마루야마 이와오 씨 일행이 ‘9•18’ 역사박물관을 참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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