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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2일 

中상무부, 중미 경제무역팀 다음 단계를 위한 대화 진행 중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09:25, July 12, 2019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2일] 가오펑(高峰) 상무부 신문대변인은 지난 11일 “양측은 경제무역팀을 통해 오사카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대로 평등과 상호존중의 바탕 위에서 협상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중•미 경제무역팀은 다음 단계를 놓고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 저녁 중•미 경제무역 고위급 협상단 대표는 통화로 “양국의 정상이 오사카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내용을 착실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오 대변인은 “협상에 있어 중국 측의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며 중국 측의 핵심적인 관심사는 반드시 합당하게 해결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양측이 평등한 대화와 서로의 합리적인 관심사에 대한 배려를 통해 문제 해결책을 반드시 찾을 것이다”라면서 “이는 양국과 양국의 국민에게 이익이자 국제적인 이익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 측은 이에 앞서 관세를 부과한 110개 중국 상품에 대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이에 가오 대변인은 “(이는) 미국 측의 정상적인 관세 철폐 절차로 안다. 중국 측도 이에 상응하는 관세 면제 체제를 구축하고 기업 신청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은 미국이 국가적 힘을 동원해 중국 기업을 압박하는 잘못을 조속히 멈추어 달라 촉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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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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