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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백서 발표, 신장 기능 교육 사업의 유언비어는 이제 그만! ③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09:44, August 20, 2019
중대 백서 발표, 신장 기능 교육 사업의 유언비어는 이제 그만! ③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0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16일 ‘신장의 직업기능교육 훈련 사업’ 백서를 발표했다. 그동안 세계에는 다른 속셈이 있는 사람들이 이데올로기적 편견과 믿을 수 없는 목적을 가지고 온갖 방법으로 신장 교육 훈련 센터에 먹칠했다. 이에 본 백서는 많은 사실을 근거로 힘 있는 반격을 가한다.

▲ 직업기능교육 사업이 구속이고 인신의 자유를 박탈하는 조치라고? 틀렸다!

직업기능교육 사업은 근본적으로 구속도 인신의 자유를 박탈하는 조치도 아니며 법에 따라 교육생이 테러와 종교 극단주의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조치이자 사상 해방과 자질 향상, 더 나은 발전을 실현하는 것이다.

교육 센터는 교육생의 존엄한 인격이 침해받지 않도록 보장하며 어떤 방식으로든 교육생에 대한 인격 모독과 학대를 엄격히 금한다. 교육 센터는 기숙 관리제도를 실시하며 교육생은 정기적으로 귀가할 수 있고 휴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통신의 자유가 있다.

▲ 교육 구제 대상을 정하는 기준은 지역과 민족, 종교와 관련 있다? 틀렸다!

중국 법률 명문은 지역과 민족, 종교 등의 이유로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며 신장에서 이 규정은 착실히 시행되고 있다. 교육 센터에서 교육 구제 대상의 유일한 기준은 테러나 종교극단주의의 위법행위 혹은 범죄행위가 있었는지 여부이며 소재지와 속한 민족, 믿는 종교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 교육 센터는 각 민족의 전통과 풍습을 존중하지 않는다? 틀렸다!

교육 센터는 각 민족의 전통과 풍습, 민족 고유 언어와 문자의 권리를 보장한다. 교육 센터의 각 규정과 수업 시간표, 식단 등은 모두 국가 공용어와 현지 소수민족 언어 문자를 사용한다. 교육 센터는 서로 다른 민족인 교육생의 전통과 풍습을 존중하고 보장하며 영양이 풍부하고 다양한 종류의 이슬람교 음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 교육 센터는 교육생의 신앙과 자유를 간섭한다? 그런 적이 없다!

교육 센터는 교육생의 신앙과 자유에 간섭한 적이 없으며 교육생의 종교적 신앙 활동을 바꾸려 한 적이 없다.

교육 센터는 관리상 교육과 종교를 분리하며 교육생은 교내에서 종교 활동을 조직하거나 참가할 수 없다. 하지만 교육생은 귀가 시 합법적 종교 활동에 참가할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일보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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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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