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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7일 

한정 부총리,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 접견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1:35, November 07, 2019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7일] 한정(韓正)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는 6일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웨강아오(粤港澳: 광둥성-홍콩-마카오) 대만구 건설 영도소조회의에 참석한 캐리 람 홍콩 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을 접견했다.

한정 부총리는 약 5개월간 지속되고 있는 폭력 사태로 인해 홍콩 사회 전체와 시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며, 중앙 측은 캐리 람 행정장관과 관리 당국, 홍콩 경찰 측의 책임 있는 태도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폭력 저지와 질서 회복은 현 홍콩의 가장 중요한 임무로 홍콩 행정, 입법, 사법기관의 공동 책임이기도 하다며, 홍콩 각계가 폭력 반대, 법치 수호, 안정 유지를 위한 긍정에너지를 더욱 모아주길 희망하고, ‘일국양제(一國兩制: 한 국가 두 체제)’를 자신하기 때문에 견지와 개선으로 ‘일국양제’가 더욱 정착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정 부총리는 또 중앙정부는 시종일관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위한 든든한 배경이 되어왔고, 특구정부의 긍정적이고 효과적인 조치를 지지하는 동시에 홍콩 민생 문제, 특히 중저소득층 가정과 젊은이들의 주택, 취업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 홍콩의 발전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캐리 람 행정장관은 홍콩 특구정부는 폭력 진압에 적극 나서 조속히 홍콩 사회의 질서를 회복하고, 민생 문제를 잘 해결해 홍콩 경제의 안정과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CC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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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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