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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20일 

병영판 ‘디리러바’, 멋짐주의보!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1:42, January 20, 2020

요즘

여군과 여신급 배우의 비교 사진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의 주인공 위구르족 여군

부짜이나푸·야성장(布再娜甫·亞生江)을 소개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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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흠모

병영판 ‘디리러바(迪麗熱巴)’로 불리는 부짜이나푸·야성장은 아름다운 라벤더의 고향 이리(伊犁) 훠청(霍城)현 출신이다.

목축민 가정에서 자란 위구르족 소녀는 어려서부터 말타기를 좋아해 멀리 초원 위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군인을 볼 때마다 흠모하는 마음이 가득했다.

입대 전 모습

2014년, 부짜이나푸는 우수한 성적으로 원저우(溫州)제1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입대 전 모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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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중단하고 종군

작년 12월, 장시(江西)이공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이던 부짜이나푸는 징병 소식을 듣자마자 입대하기로 결심했다.

자신의 결심을 가족에게 말했을 때 가족 모두가 그녀를 응원해 주었다. 특히 할아버지가 많이 응원해 주었다.

입대하러 가기 전에 83살의 할아버지는 손녀의 손을 꼭 잡고 “부짜이나푸야, 너는 우리 집안의 자랑이란다!"라고 말했다.

부짜이나푸와 할아버지

부짜이나푸가 어머니, 언니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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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목 우수

훈련장에서 부짜이나푸는 짧은 단발에 의연한 눈빛을 반짝이고 있다.

다들 신장 아가씨는 ‘걸어 다니는 예술 감각’이라고 한다.

노래와 춤에 능한 부짜이나푸는 배구를 더 좋아해 학창시절 배구팀의 주공격수로 활약했다.

부짜이나푸가 훈련장에서 웃고 있다.

부짜이나푸가 수류탄 던지기 연습을 하고 있다.

입대 후 손힘이 센 데다 신체 협응력이 좋은 부짜이나푸는 수류탄 투척 훈련에서 41m나 던졌다. 여군의 합격 커트라인은 20m다.

수류탄 투척 외에도 강인한 성격의 소유자인 부짜이나푸는 모든 훈련 과목에서 최선을 다했다.

매달리기는 이를 악물고 1분 30초를 버텼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신병 수료 시험에서 부짜이나푸는 기초과목 ‘올 A’로 시험에 통과했다.

부짜이나푸가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오래 매달리기 훈련

부짜이나푸가 전우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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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뮬란’

최근 여대생 입대 열풍이 불면서 퀸카, 여경, 스튜어디스, 공신 등의 입대 소식이 심심찮게 들린다.

상하이 모 대학 미디어학과 출신 장첸(張茜)

입대 전 중앙사법경관학원(中央司法警官學院)에 재학했던 리위원(李鈺雯)

상하이둥하이학원(上海東海學院)에서 항공승무원학과를 전공한 ‘예비 스튜어디스’ 쉬징징(徐晶晶)

베이징대학 여군 쑹시(松璽)

미인 앵커에서 육군 명사수로 변신한 청위안위안(程圓圓)

 

입대 전 그녀들은 여느 딸들과 마찬가지로 부모의 눈에 공주님이었다.

입대 후 군복을 입은 그녀들은

강인함과 책임감이 더 강해졌다.

그녀들은 오늘도

비바람 속을 달리며

훈련 과정에서 성장하고 있다.

 

새 시대의 여군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전선(ID: njjqrmq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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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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