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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21일 

韩 전문가, 정부는 입국자 대상 확산방지 신경 써야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1:32, January 21, 2020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1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신종 폐렴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복수의 전문가들은 오늘(21일) 국내외에서 신종 폐렴 환자가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을 고려할 때 국내에 추가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는 춘절(春節) 연휴를 맞아 해외로 전염될 위험이 커진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람 간 전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어 한국에도 확산 우려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우주 고려대 의대 교수(감염내과)는 “중국과 인적 교류를 중단할 수 없는 상황에서 우한발 폐렴 환자는 산발적으로 확인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조기 발견을 위해 입국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고, 각급 의료기관도 위생부의 관련 가이드라인을 미리 알려야 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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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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