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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03일 

中 외교부 “美 신종 코로나 언행 이치에 맞지 않아”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4:25, February 01, 2020

[인민망 2월 1일]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월 31일 미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표에 대해 기자의 질문을 답했다.

기자: 중국이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에 대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일부 관리가 시의 적절하지 않은 언행을 일삼고 있다. 미 상무부 부장은 현 상황이 일부 일자리가 미국으로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으며 중국이 바이러스 대응에 있어 미국에 비협조적이라는 미국 측 관리들의 비난도 나왔다. 미 국무원은 중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이라크, 아프가니스탄과 동일한 수준으로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미 국무장관은 심지어 중국의 국가 제도를 계속해서 악랄하게 비판하는데 중국은 이에 대해 어떤 입장인가? 

화 대변인: 현재 전 중국 인민이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미국을 포함한 국제 사회에 책임을 가지고 투명하게 즉각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다. 어려울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많은 국가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중국의 바이러스 대처에 지지와 도움을 보내고 있다. 그에 비해 미국 측의 언행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시의 적절하지도 않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각국에 여행제한 금지를 권고했지만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미국은 이와 반대되는 언행을 일삼고 있으니 이치에 맞지 않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중화민족은 ‘후덕재물 자강불식(厚德載物 自強不息: 스스로 끊임없이 노력해 강해지고 덕을 쌓아 만물을 포용하라)’ 민족이다. 우리는 중국 공산당의 굳건한 지도력과 중국 특색 사회주의 제도의 우수함, 국제 사회의 강력한 지지, 위대한 중국 인민의 단결로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모든 역경과 고난을 넘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반드시 실현시킬 것이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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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申玉环,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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