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20년02월07일 

해관총서: 감염병 방호 물자 매일 1억5천만元어치 이상 수입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0:58, February 07, 2020

[인민망 한국어판 2월 6일] 5일 열린 국무원 합동방역본부 언론 브리핑에서 진하이(金海) 해관총서 종합사(司) 사장이 소개한 바에 따르면 해관총서는 전국 각 통관 현장에 전담처리창구와 녹색통로를 설립해 감염병 방호 물자 통관을 위해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모든 해관 업무 현장에 물자 통관 문의 핫라인을 설치하고 담당자를 배치해 기업의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주고 있다. 1월 24일 이후 전국 해관은 12억 1600만 위안에 상당하는 감염병 방역 물자 3억 7700만 건을 검사해 통관시켰다. 1월 30일 이후 매일 수입하는 감염병 방호 물자 금액은 기본적으로 1억 5천만 위안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해관총서는 1월 24일 통지를 하달해 관련 물자의 통관수속을 가장 먼저 처리하고, 해외에서 기부한 물품에 대해 빠른 검사와 통과를 실시하라고 주문했다. 1월 27일 하달한 통지에서는 수입하는 감염병 방역 물자의 신속한 통관을 보장하는 구체적인 조치를 명시하고, 감염병 방역 치료에 전문적으로 사용되는 수입 약품과 의료기기 등등에 대해 각종 방식을 통해 수입하는 것, 관광객이 휴대해 들고 오는 것, 우편 택배 방식을 통해 들여오는 감염병 관련 물자는 도착 즉시 인도함으로써 통관 무지연을 보장하라고 주문했다. 해관총서는 차후 계속해서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해 기업과 특수한 시기 기업이 직면한 어려움과 수요를 두루 수집해 역량을 조직, 해결책을 연구하여 기업의 발전에 서비스하는 한편 감염병이 통관항에 확산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방침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정부소식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우한 집중 격리시설 운행 첫날 ‘격리자 따뜻하게 대하기’

    • 예멘 어린이: “사랑해요 중국! 우한 파이팅!”

    • [영상] 우한, 내가 있고, 우리가 있다.

    • 우한 시장, 물자 비축 충분...질서있게 물품 구매하는 시민들

    • 황재호 클리어치과 원장 “치과 선택, 경험과 사후 관리 따져야”

    • 시진핑 주석, 윈난 시찰하면서 기층 간부 위문

    • 인민망 外专과 함께하는 설날맞이 장보기

    • 십이지 문화창의전 서울서 열려

    • 리톄 감독, 중국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취임…“꿈 이뤘다”

시진핑캄보디아 · 방글라 순방

특집보도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정치>>정부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