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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월스트리트견문] |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4일] 연일 코로나19 감염 사태로 중국은 방역전에 나서 대다수 민중들이 자가격리 상태에 있다. 이들의 먹거리와 업무적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중국 각종 업계는 ‘비접촉’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비접촉 택배 수취


[사진 출처: 과기일보]
2월 19일 베이징 첨단 제조업기지 위스(馭勢)과학기술연구개발 플랫폼에서 연구팀이 최단 시간에 비접촉 무인 배송 차량 두 대를 연구 개발했다. 이 차량은 감염지역 의료용품의 비접촉 배송과 주거단지 지정 장소 택배 배송 기능을 갖추고 있다.
비접촉 구매

[사진 출처: 인민포토]
2월 19일 베이징 안딩먼(安定門)대로에 있는 한 만터우(饅頭)가게는 손님과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스케이트보드를 활용한 판매를 실시하고, QR코드 스캔으로 계산하며 현금을 내는 경우에는 잔돈을 국자에 담아 건네는 등 손님과의 ‘비접촉’ 판매를 고집했다.


[사진 출처: 월스트리트견문]
영업을 유지하기 위해 찻집 등도 무인 판매에 나섰다. 시차(喜茶·HEYTEA)는 현재 선전, 베이징, 난징(南京) 등 전국 다수 도시의 150곳에서 온라인 주문 후 물건을 받기까지 전혀 사람과의 접촉이 없다. 이 밖에도 루이싱(瑞幸·Luckin Coffee)커피점에서 무인 커피기기를 도입했다.
호텔에서도 ‘비접촉’ 서비스
베이징 호텔업계에서도 각종 방역 조치로 손님과 직원들의 건강을 보장하며, 여러 곳에서 ‘비접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비롯한 룸서비스에도 로봇이 등장했다.
비접촉 마트

[사진 출처: 월스트리트견문]
2월 2일 훠선산(火神山)병원이 문을 열면서 비접촉 마트도 함께 오픈했다. 이 마트에는 직원이 한 명도 없는데 물건을 구매하고 QR코드 스캔만 하면 된다. 24시간 운영된다.
비접촉 배달

[사진 출처: 월스트리트견문]
1월 30일 메이퇀(美團)은 ‘비접촉 배송’을 발표한 후 최근에 우한, 베이징 두 곳에서 우선적으로 ‘스마트 수취대’를 시범 운영하여 지역 및 병원 이용자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월스트리트견문(wallstreetcn.com),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TMTPost, 과기일보(科技日報), 북경일보(北京日報) 내용 종합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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