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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12일 

美 언론, 마이크 폼페이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실험실 유래설 확실성 없어”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1:51, May 12, 2020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2일] 미 언론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래를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그는 이 바이러스가 중국의 실험실에서 왔다는 ‘상당한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뉴스 전문 유선 텔레비전 방송업체(CNN)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현지시간 수요일 저녁 Fox Television Stations(FTS) 인터뷰를 통해 “바이러스가 우한 실험실에서 왔다는 증거가 있다”고 재차 밝히면서 “이를 뒤집을 증거를 기꺼이 보고 싶다” 고 말했다고 지난 6일 보도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자신과 미국 고위급 관료, UKUSA 안보협정 당사국, 정보국이 다른 답안으로 서로 갈라져 고립된 것이 아니라 “정보기구는 여전히 이 바이러스의 정확한 유래를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참고소식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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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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