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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21일 

시진핑 총서기, 모남족 빈곤탈출 성공에 당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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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2, May 21, 2020
시진핑 총서기, 모남족 빈곤탈출 성공에 당부 지시
광시 환장 모남족자치현 풍경 [2020년 5월 14일 드론촬영]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1일] 얼마 전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모남족(毛南族) 빈곤탈출 성공과 관련해 모남족이 빈곤탈출 성공으로 생활이 뚜렷하게 개선되어 매우 기쁘다며, 전면 샤오캉(小康: 중산층) 사회 건설에서 어떤 민족도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다수 소수민족들이 빈곤탈출에 성공하여 빈곤구제사업에 중요한 성과로 떠올랐고, 빈곤탈출을 계기로 더 나은 삶을 향한 출발점이 되길 바라는 동시에 더욱 노력해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또 현재 빈곤구제 사업이 성공을 향한 핵심적 시기에 도달했기 때문에 중요할 때일수록 자신감을 가지고 실무에 나서 각급 당 위원회와 정부에서 당 중앙의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며 빈곤탈출에 전력을 다해 다양한 조치로 성과를 다지고 높은 수준의 빈곤구제 임무를 달성함으로 빈곤구제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남족은 중국 28개 소수 소수민족의 하나로 광시(廣西) 장족(壮族)자치구 환장(環江)현은 국가 빈곤지원 개발사업 중점현이자 전국 유일의 모남족자치현으로 마오족 6만 4500명이 살고 있으며 이는 전체 모남족의 약 70%에 해당한다. 2019년 말에 환장현 빈곤 발생률이 1.48%로 떨어졌다. 2020년 5월에 환장현은 빈곤현 대열에서 벗어났다. 전국 모남족 빈곤 상황을 종합한 결과 모남족은 모두 빈곤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환장현 모남족 군중대표는 시진핑 총서기에게 서신으로 현지 모남의 빈곤탈출 희소식을 전해 당에 대한 충성과 아름다운 터전 건설을 위한 결심을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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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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