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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03일 

베이징, 2019년 문화금융백서 발표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8:06, August 03, 2020

[인민망 한국어판 8월 3일] 베이징시 당위원회 선전부 등 13개 부서에서 공동으로 편찬한 <베이징 문화 금융 백서(2019)>를 최근 발표했다.

베이징 문화 금융 발전 상황을 정리하고 발전 경험을 종합해 발전 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베이징시 당위원회 선전부가 중국인민은행 영업관리부, 중국은행 보험감독관리위원회 베이징감독관리국,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베이징감독관리국, 베이징시 문화관광국, 베이징시 라디오TV방송국, 베이징시 문물국, 베이징시 통계국, 베이징시 지방금융감독관리국, 베이징시 국유문화자산관리센터 등 부서와 공동으로 편집위원회를 구성하고 칭화(淸華)대학 국가금융연구원 문창금융연구센터가 학술 고문을 맡아 공동으로 <백서>를 편찬했다.

백서는 은행 대출, 채권, 융자리스, 사모펀드, 공개융자시장 데이터를 분석해 체계적으로 베이징 문화금융 발전 성과를 종합했다. 통계 자료를 보면 베이징 문화 금융 시장 규모는 전국에서 선두 그룹이며 성장 속도도 빠른 편이다. 주식융자시장과 채권융자시장이 동시에 양호한 발전 추세를 보이고, 융자구조도 한층 최적화되는 등 문화산업 분야 고퀄리티 발전에 탄탄한 뒷받침이 되었다. 베이징 문화 금융 시장의 채권 융자 규모는 전국 3위, 사모펀드 융자 규모는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들어 베이징 문화 금융 혁신 성과가 두드러져 문화 금융 전문기관이 양호한 발전 추세를 보이고 문화 금융 서비스와 상품이 계속해서 향상되어 문화 기업 무형자산 융자리스업을 적극 추진하는 것은 물론 첫 문화기업 지적재산권 자산증권 상품을 성공적으로 발행함으로 혁신적인 전국 문화 금융 발전을 이끌었다.

현재 문화산업이 고퀄리티 발전 단계에 돌입해 베이징 문화 금융 분야도 심화 발전의 새로운 시기를 맞았다. 베이징시 국유문화자산관리센터 관련 책임자는 베이징 문화 금융이 문화 기업의 신용 촉진 시스템을 개선하고 무형문화자산 융자 관련 핵심 단계를 완비해 다차원적 리스크 분담 시스템과 리스크 관리 시장을 계속해서 추진해 국가문화금융협력 시범구, 국가문화산업혁신 실험구를 통해 혁신적 문화 금융 분야 모델을 적극 모색함으로 전국 문화중심 건설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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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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