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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외교부 공식 사이트] |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5일]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소식에 따르면, 12월 24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23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 5G 총체 계획 흐름을 비틀었다고 했는데, 중국을 이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왕원빈(汪文斌) 대변인은 중국은 여러 차례 미국 일부 정치인들이 국가 안보 개념을 일반화하고, 국가적 힘을 남용해 외국 특정 기업을 압박하는 방법의 목적이 미국 자국 과학기술 분야의 독점 지위를 지키기 위한, 전형적 경제 패권 부림이며, 시장 경쟁 원칙과 국제 경제무역 규칙에 어긋하는 동시에 글로벌 산업라인과 공급라인의 안정에도 타격을 준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미국의 이른바 ‘클린 네트워크’는 실제 ‘협박 무역’의 대명사로 인정받을 수 없을 뿐 아니라 갈수록 다수 국가에게 거부당할 뿐이라며, 최근 유럽 언론에서 미국의 대(對)중 제재가 ‘미국 우선’ 정책이고, 유럽 기업은 무의식 중에 중·미 사이에서 선택을 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협박, 패권 부림으로 중국 기업의 엄청난 발전 행보를 막을 수 없다며, 현재 중국은 누계 5G 기지 71만 8천 개로, 글로벌 최대 5G망을 구축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중국은 각국과 함께 상호개방, 평등호혜를 기반으로 관련 협력을 추진하길 원하고, 국제사회가 인종차별을 거부하는 것처럼 글로벌 경제무역과 과학기술 협력 분야에서도 국가 차별을 절대 거부하길 호소한다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위챗 공식계정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吴三叶)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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