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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외교부 공식 사이트] |
[인민망 한국어판 5월 8일]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7일 미국 인사들이 신장의 상황을 파악하도록 돕기 위해 주미 중국대사관이 지난 6일 신장을 소개하는 화상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소개했다. 왕 대변인은 “그전에도 중국은 미국 의회 의원 등을 교류회에 초청했다. 하지만 그들은 평소 말끝마다 신장 인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외쳤지만 거의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은 “이는 신장 문제에서 미국 관련 인사들의 허위와 속셈을 충분히 드러냈다. 현지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신장 현지 정부 관료와 주민들을 대면할 용기도 내지 못하면서 소수 기관과 개인이 날조한 신장의 인권 상황을 모독하는 거짓말만 믿길 원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미국이 신장의 발전과 진보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직시해 반(反)중국 세력이 꾸민 거짓말과 가짜정보에 눈이 멀지 말고 중국의 민족 종교 정책을 모독∙먹칠하고, 소위 신장 인권 문제를 핑계로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중단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吴三叶)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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