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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6월24일 

짐바브웨 관리, “중국의 평화와 발전은 세계에 모범 보였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7:28, June 24, 2021

짐바브웨 집권당인 아프리카민족연맹-애국전선(ZAVU-PF)의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과학기술 서기인 Christopher Mutsvangwa 전 주중 대사가 하라레에서 가진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경제의 급속한 발전은 전 인류를 위한 공동의 목표여야 한다는 중국의 발전 이념은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고 말했다.

Mutsvangwa 위원은 “번영과 발전은 백년 동안 중국 공산당이 줄곧 추구해 온 목표다. 중국 공산당은 중국의 번영과 발전을 희망하고, 이웃국의 번영과 발전을 희망하며, 세계의 번영과 발전도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또 ‘일대일로’ 구상과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 이념의 본질은 전 인류를 위해 행복과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며 이는 중국 공산당이 줄곧 제창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중국 공산당과 중국 국민은 중국의 경제 발전 수준이 낮은 시기에도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민족의 독립과 해방사업에 큰 지원을 제공했다고 회고했다.

Mutsvangwa 위원은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주중 짐바브웨 대사를 지냈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중국을 방문하면서 중국 공산당의 지도 아래에서 중국의 엄청난 변화를 직접 확인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은 마르크스주의와 중국의 실천을 결합하고 중국의 실정에 맞는 발전 노선을 모색해 중국이 경제∙사회가 급속하게 발전하는 탄탄대로를 걷게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공산당은 중국 국민을 단결시켜 이끌고 커다란 발전을 이룩했다. 이와 동시에 중국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경제를 발전시킨 노하우를 다른 나라와 공유하는 것에 인색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중국 경제는 급성장하고 있고, 사회 면모에도 큰 변화가 발생했다. 중국 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은 시종일관 평화 발전의 길을 걷고 있다”라면서 “이는 한 국가가 전쟁을 벌이는 것이 아닌 현대화 건설을 통해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시범적 의미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Mutsvangwa 위원은 최근 몇 년간 중국 공산당이 빈곤퇴치 사업을 추진해 커다란 성과를 거두면서 많은 사람들이 빈곤에서 벗어났고 발전 보너스를 공유했으며, 아울러 중국의 빈곤퇴치 성과는 짐바브웨 등 개도국에도 귀한 노하우를 제공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ZAVU-PF와 중국 공산당은 장기간 우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짐바브웨가 1980년 독립한 후 두 당과 양국의 협력은 부단히 새로운 단계로 올랐다”라며 “최근 몇 년간 짐바브웨와 중국은 정치, 경제∙무역, 문화, 의약보건 등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해 양국 국민의 복지를 향상시켰다”라고 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발발 이래 중국은 짐바브웨에 여러 번 의료물품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 백신을 지원 및 수출해 짐바브웨가 아프리카에서 첫 번째로 백신 접종을 시작한 국가 중 하나가 되도록 도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중국 공산당이 국민을 위해 미래로 가는 문을 연 것을 보게 되어 기쁘다. 지금의 번영 토대에서 중국이 더 큰 성과를 내는 것을 가로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Mutsvangwa 위원은 ZAVU-PF와 자신은 중국 공산당이 중국 국민을 이끌고 이룬 위대한 성과에 대해 찬탄을 표한다며 중국이 앞으로 더 큰 발전 성과를 이룩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두 당과 양국이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두 당과 양국의 우정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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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화망  |  (Web editor: 汪璨,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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