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출처: 중국 외교부 공식 사이트] |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9일] 중국 외교부 왕원빈(汪文斌) 대변인은 28일 ‘일대일로’ (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공동건설 방안은 중국이 제안하고, 그 기회와 성과는 각국에 미치며 전 세계에 혜택을 가져온다며, ‘일대일로’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가장 규모가 큰 국제협력플랫폼이라고 밝혔다.
당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보도에 따르면 6월 25일, 중국 국가전력망에서 공사한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 첫 전력사업, 파키스탄 머티어리-라호르 플러스마이너스 660㎸ 직류송전사업이 마무리되어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파키스탄 남쪽지역 전력을 북쪽으로 보내는 첫 직류송전로이며, 라호르와 파키스탄 북부 지역의 약 1000만 가구의 전력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지?”라고 질문했다.
왕원빈 대변인은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은 ‘일대일로’의 중요한 선행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이후, 에너지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중대한 진전을 거듭해, 파키스탄 경제사회의 더 빠른 발전을 적극 추진했을 뿐 아니라 지역 상호연계에도 긍정적 촉진 역할을 발휘했다. 머티어리-라호르 직류송전사업은 양국 경제회랑이 파키스탄 민생개선과 경제발전을 촉진한 또 하나의 사례로, 이 사업은 파키스탄 민중들이 안정적이고 양질의 전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파키스탄 남쪽 지역 전력을 북쪽으로 보내는 문제를 해결함으로 전력 구도를 최적화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왕원빈 대변인은 또 “ ‘일대일로’ 공동건설 방안은 중국에서 제안했지만, 그 기회와 성과는 각국에 미치고 전 세계에 혜택을 가져온다. 지금까지 중국과 ‘일대일로’ 협력을 체결한 파트너 국가가 140국에 달한다. 중국은 ‘일대일로’ 협력 파트너와의 무역액이 누계 9조 2천억 달러가 넘는다. ‘일대일로’는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가장 규모가 큰 국제협력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중국은 파키스탄을 포함한 각국과의 협력과 노력으로 계속해서 고퀄리티 ‘일대일로’를 공동 건설해 각국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각국과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申玉环, 吴三叶)독자 제보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0 / 0 


中 5월 경제 운행…전반적으로 안정적

영희와 함께하는 환상의 장자제 투어…4박 5일 동안 만나는 中 산수 절경

8개 지표로 본 中 1~5월 대외무역 핵심 포인트

6개 데이터로 본 중국 시장의 강력한 매력

주자학, ‘800년 이어 온 한·중 인문학 연결고리’

푸젠성 문화-자연유산 보호 관련 시진핑 어록

[농촌진흥편] 시진핑 주석, 푸젠성 농촌 진흥의 길 제시

시진핑 주석과 푸젠 차(茶)에 얽힌 이야기

매운맛 로맨스! 청두-충칭서 철수와 특별한 5박 6일

‘AI’와 함께 광시 ‘보물’ 캐기

왕이, 중국 외교 정책과 대외 관계 관련 기자 질문 답해

中 애니 ‘너자2’ 명대사 10선 공개…“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中, 2025년 외자 안정화 행동방안 발표…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한층 업그레이드

[광둥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무형문화유산 여행기

'나의 유학 생활' 단편 영상 공모

[베이징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5박 6일 여행기

[중국 춘제] 중국 남부지방과 북부지방의 춘제 풍습은 어떻게 다를까?

中 ‘츠샤오’ 개발…전통문화서 이름 딴 중국산 첨단 장비 톺아보기

26개 알파벳으로 풀어본 중국 빈곤탈출 성공의 비밀번호

‘빅 브릭스 협력’의 고품질 발전 추진…시진핑 中 주석, 5대 주장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