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일 왕원빈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장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지난 4일 열린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블룸버그 기자가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 세관 측이 중국의 태양광 패널 생산업체 제품을 압류했다. 이는 신장(新疆) 인권 문제를 빌미로 중국에 대한 미국의 압박 조치의 일환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중국 측은 반격 조치를 취할것인가, 구체적으로는 어떤 조치가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왕원빈(汪文斌) 외교부 대변인은 “신장에 ‘강제노동’이 있다는 것은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왕 대변인은 미국은 이 새빨간 거짓말을 빌미로 중국 기업의 태양광 제품을 억지로 압류하며 신장 발전을 파괴하려는 미국 측의 사악한 속셈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며, 또한 글로벌 산업망과 공급망의 안정과 전 세계 기후 변화 협력 대응에 방해와 파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는 이에 대해 강한 불만과 규탄을 표하며 이유 없이 피해를 입은 해당 기업에 동정과 위로를 표한다.”
왕 대변인은 “우리는 미국이 즉각 잘못을 바로잡고 중국 기업에 대한 무리한 탄압을 멈추고 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과 기후 변화 대응 협력에 필요한 조건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며, “중국은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중국 기업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지킬 것”이라고 전했다. (번역: 하정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吴三叶)독자 제보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0 / 0 


中 5월 경제 운행…전반적으로 안정적

영희와 함께하는 환상의 장자제 투어…4박 5일 동안 만나는 中 산수 절경

8개 지표로 본 中 1~5월 대외무역 핵심 포인트

6개 데이터로 본 중국 시장의 강력한 매력

주자학, ‘800년 이어 온 한·중 인문학 연결고리’

푸젠성 문화-자연유산 보호 관련 시진핑 어록

[농촌진흥편] 시진핑 주석, 푸젠성 농촌 진흥의 길 제시

시진핑 주석과 푸젠 차(茶)에 얽힌 이야기

매운맛 로맨스! 청두-충칭서 철수와 특별한 5박 6일

‘AI’와 함께 광시 ‘보물’ 캐기

왕이, 중국 외교 정책과 대외 관계 관련 기자 질문 답해

中 애니 ‘너자2’ 명대사 10선 공개…“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中, 2025년 외자 안정화 행동방안 발표…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한층 업그레이드

[광둥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무형문화유산 여행기

'나의 유학 생활' 단편 영상 공모

[베이징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5박 6일 여행기

[중국 춘제] 중국 남부지방과 북부지방의 춘제 풍습은 어떻게 다를까?

中 ‘츠샤오’ 개발…전통문화서 이름 딴 중국산 첨단 장비 톺아보기

26개 알파벳으로 풀어본 중국 빈곤탈출 성공의 비밀번호

‘빅 브릭스 협력’의 고품질 발전 추진…시진핑 中 주석, 5대 주장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