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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5일] 왕원빈(汪文斌)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우크라이나 사태를 언급하면서 “중국은 우크라이나 문제에서 시종일관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에 입각하며, 입장은 대다수 국가의 희망과 일치한다”면서 “중국에 대한 어떠한 근거 없는 비난과 의혹도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고 밝혔다.
왕 대변인은 중국이 우크라이나 관련 허위 정보를 퍼뜨렸다고 비난하는 것 자체가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시종일관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에 입각해 조속히 전쟁을 멈추고 인도주의적 위기를 피하며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주장했다.
왕 대변인은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동양과 서양의 소통 가교가 돼야지 강대국 간 게임의 전선이 돼서는 안 된다고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면서 “유럽 각국은 전략적 자율성의 원칙을 지키고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관련국과 함께 안보 불가분성의 원칙에 입각해 대화와 협상을 통해 균형 있고 효과적이며 지속가능한 유럽 안보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미국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도 러시아와 대화를 가져 우크라이나 위기 배후에 있는 매듭을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기를 해소하는 데 필요한 것은 냉정과 이성이지 불을 붙이고 기름을 붓는 게 아니다. 평화를 회복하는 데 필요한 것은 대화와 소통이지 압력을 가하고 협박하는 게 아니다. 장기적인 안정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것은 합리적 안보 우려를 배려하는 것이지 집단적으로 대항해 절대적 안보를 추구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중국의 입장은 대다수 국가의 희망과 일치한다. 시간은 중국의 주장이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 있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며, 중국에 대한 어떠한 근거 없는 비난과 의혹도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美玉,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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