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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으로 박물관 탐방 [저자: 주후이칭(朱慧卿) 만화가/사진 출처: 신화사] |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일] Slow TV, 숏폼(short-form, 짧은 동영상), VR(가상현실) 체험… 최근 몇 년간 문화관광업계는 ‘라방’(라이브 방송)에 기반, 도시와 명소들을 랜선으로 둘러볼 수 있는 랜선여행을 도입해 온라인 문화관광 상품을 다양화하고 공급을 혁신하는 동시에 오프라인에서 잠재 고객을 유치해 관광업의 회복과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한편 몰입형 여행 생방송도 관광객에게 새로운 관광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노동절 연휴 기간 네티즌들은 생방송 플랫폼에서 중국 각지의 풍경을 실컷 눈에 담았다.
랴오빈(廖斌) 중국 사회과학원 관광연구센터 특약연구원은 “랜선여행은 과학기술의 산물이자 디지털화, 스마트화, 네트워크화 발전의 결과물”이라면서 “5G, 8K, AR(증강현실), VR, AI(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기술이 관광업에 응용되면서 랜선여행의 발전은 탄탄한 기술이 뒷받침된다”고 말했다.
랜선여행은 관광산업 마케팅을 촉진하고 관광객의 온라인 소비 잠재력을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아울러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하면 관광객의 니즈를 더 잘 파악할 수 있으며,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온라인 트래픽을 오프라인 트래픽으로 전환함으로써 온∙오프라인이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 자료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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