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22년12월16일 

제1회 크로아티아 중국영화제 개막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32, December 16, 2022
제1회 크로아티아 중국영화제 개막
제1회 크로아티아 중국영화제 개막식 현장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6일] 제1회 크로아티아 중국영화제가 14일 저녁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개막했다.

본 영화제는 GUANG HUA CULTURES ET MEDIA와 자그레브대학 공자학원에서 공동 주최했으며, 개막식에서 영화 ‘유랑지구(流浪地球, The Wondering Earth)’가 상영됐다. 크로아티아 전 총리를 지낸 마테사 크로아티아 올림픽위원장을 비롯해 크로아티아 대통령 고문, 치첸진(齊前進) 크로아티아 주재 중국대사와 장샤오베이(張曉貝) GUANG HUA CULTURES ET MEDIA 총재 등 200명이 넘는 인사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치첸진 크로아티아 주재 중국대사

치첸진 대사는 축사에서 “올해는 중국과 크로아티아 수교 30주년의 해로, 올 한 해 양측은 다양한 경축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이번 중국영화제가 마지막 행사”라며, “30년간 양국 관계는 시종일관 양호한 발전 추세를 이어왔고, 분야별 협력 성과 또한 풍성하며, 이 중 문화 교류 협력이 한층 확대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번 중국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로 크로아티아인들에게 중국을 이해하는 창이 열려, 양국 간 영화 등 문화 분야 교류와 협력이 증진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자료 출처: 인민일보/ 사진 출처: oushinet.com

중국국제교류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吴三叶)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제2의 메시’가 되기 위해 달리는 中 신장 카스 ‘축구 꿈나무’
    • [알딱깔센 중국 시사용어 영상 사전] ‘中国制造 메이드 인 차이나’
    • 조동성 "앞으로 두 나라의 평화, 공존, 공영이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 구본진 "양국이 좋은 문화 물려주기 위해 우호적인 관계 유지하는 것 중요하다"
    • 권병현 "한국과 중국에 더 많은 영광과 축복이 찾아오리라 봅니다"
    • 김희교 "차이보다 공통점을, 충돌보다 피해 갈 방법 모색해야"
    • 이희옥 "한중관계는 서로 창과 거울의 역할 하고 있다"
    • [응답하라 Z세대] 코로나 시대에 중한 대학생 여러분,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 정상기 "한중 함께 공동 번영 추구해야 한다"
    • 한국 미용사 안종욱, 신장에서의 아름다운 18년 인생
    • [한국언니 in 베이징] 2층 버스 타고 즐기는 베이징
    • [알딱깔센 중국 시사용어 영상 사전] ‘优质粮食工程 양질 식량 공정’
    • 김만기 "양국 오해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어지길"
    • [동영상] 메아리
    • [동영상] 세계 최초의 ‘복제 북극늑대’, 하얼빈극지공원에 등장
    • [동영상] 다싱안링에 내린 첫눈...남방 지역 누리꾼 “우리는 아직 반팔 입는데”
    • 경종 울리다! 中 선양 9·18 사변 타종식 거행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중국국제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