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실현을 위한 논의를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부산시] |
부산시가 ‘글로벌 허브도시’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위해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확대간부회의에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의 제정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서 국회는 지난달 25일 부산시를 사람∙자본∙비즈니스의 허브로 키우기 위한 특별 법안을 발의했다.
부산시는 이번 확대간부회의에서 해당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할 것을 전제로 부산의 비전을 현실화할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구체적으로 전면적인 규제 혁신과 특례 제도의 활용, 물류∙금융∙교육 분야 기반시설 구축 등의 사안에 대해 숙고했다.
시는 올해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발돋움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정책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을 통해 부산을 세계적 수준의 국제자유 무역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부산이 국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모든 분야에서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당면 현안을 추진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 곽명곤/박종혁]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吴三叶)독자 제보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0 / 0 


中 5월 경제 운행…전반적으로 안정적

영희와 함께하는 환상의 장자제 투어…4박 5일 동안 만나는 中 산수 절경

8개 지표로 본 中 1~5월 대외무역 핵심 포인트

6개 데이터로 본 중국 시장의 강력한 매력

주자학, ‘800년 이어 온 한·중 인문학 연결고리’

푸젠성 문화-자연유산 보호 관련 시진핑 어록

[농촌진흥편] 시진핑 주석, 푸젠성 농촌 진흥의 길 제시

시진핑 주석과 푸젠 차(茶)에 얽힌 이야기

매운맛 로맨스! 청두-충칭서 철수와 특별한 5박 6일

‘AI’와 함께 광시 ‘보물’ 캐기

왕이, 중국 외교 정책과 대외 관계 관련 기자 질문 답해

中 애니 ‘너자2’ 명대사 10선 공개…“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中, 2025년 외자 안정화 행동방안 발표…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한층 업그레이드

[광둥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무형문화유산 여행기

'나의 유학 생활' 단편 영상 공모

[베이징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5박 6일 여행기

[중국 춘제] 중국 남부지방과 북부지방의 춘제 풍습은 어떻게 다를까?

中 ‘츠샤오’ 개발…전통문화서 이름 딴 중국산 첨단 장비 톺아보기

26개 알파벳으로 풀어본 중국 빈곤탈출 성공의 비밀번호

‘빅 브릭스 협력’의 고품질 발전 추진…시진핑 中 주석, 5대 주장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