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 맞이 전통극 공연 행사인 ‘신년희곡야회’가 30일 저녁 국가대극원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리창(李強), 자오러지(趙樂際), 왕후닝(王滬寧), 차이치(蔡奇), 딩쉐샹(丁薛祥), 리시(李希), 한정(韓正)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수도 각계 인사들과 함께 새해맞이 공연을 관람했다.
원문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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