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7일]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소수 1인 미디어의 캄보디아 관련 발언에 대해 이는 완전히 근거가 없는 유언비어 공격과 악의적 중상이라면서 중국은 양국 간 강철처럼 견고한 우정이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어느 누구도 양국 우호를 악의적으로 헐뜯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궈 대변인은 “중국과 캄보디아는 서로 지키고 도와주며 어려움을 같이 하는 강철처럼 견고한 친구로 중국과 캄보디아의 전통적 우정은 양국의 구세대 지도자들이 친히 맺었으며 정세의 변화와 시련을 겪었다”며 “이는 양국과 양국 국민의 근본 이익에 부합하며 강한 생명력과 넓은 발전 전망을 가지고 있으므로 어떠한 힘도 흔들고 깨뜨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과 캄보디아는 서로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친구이자 가장 의지할 수 있는 파트너로 여기며, 항상 서로의 핵심 이익을 확고히 지지하고 있다. 이는 양국 관계의 가장 뚜렷한 특징이자 양국의 우정이 세월이 흐를수록 견고해지는 기초”라고 설명했다.
궈 대변인은 “중국-캄보디아 운명공동체 건설은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주었다”며 “중국은 수년 연속 캄보디아의 최대 외자 투자국이자 최대 무역 파트너이며 지난 10년간 양자 무역액은 4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캄보디아 지도자는 “중국은 캄보디아가 가장 신뢰하는 친구이며, 대(對)중국 우호는 캄보디아 정부와 정당, 국민의 확고한 정치적 공감대”라고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궈 대변인은 또 “현재 중국과 캄보디아 양국은 중국-캄보디아 간 높은 수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양자 관계의 고품질 발전을 이끌고 있으며, 중국-캄보디아 ‘다이아몬드 헥사곤(육각형)’ 협력 틀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산업 발전 회랑’과 ‘어류∙쌀 회랑’ 협력 계획을 수립해 중점 협력 프로젝트가 효과를 내도록 촉진하며 양국 각자의 현대화 프로세스를 지원해 양국 국민에게 더 나은 혜택을 주고 국제 및 지역 도전에 더 많은 안정성과 확실성을 주입하고 있다”고 했다.
궈 대변인은 끝으로 “우리는 중국-캄보디아의 강철처럼 견고한 우정이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우리는 어느 누구도 중국-캄보디아 우호를 악의적으로 헐뜯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모든 행위는 법적 책임과 후과(後果)를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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