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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2일]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중국은 항상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실천자이자 행동파”라며 “우리는 자신의 경로와 방식, 속도에 따라 이미 약속한 ‘쌍탄’(雙炭: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 정점을 찍고 206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궈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요구에 따라 각국은 2025년 2월 이전에 새로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제출해야 하지만 중국을 포함한 거의 모든 국가가 제때 제출하지 않았다”라며 “중국은 언제 새로운 NDC를 제출할 계획이냐”고 묻는 기자의 물음에 이같이 말했다.
궈 대변인은 “중국은 항상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실천자이자 행동파”라며 “우리는 자신의 경로와 방식, 속도에 따라 이미 약속한 ‘쌍탄’ 목표를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중국은 ‘파리협정’ 및 첫 번째 전 지구적 이행점검(GST) 요구에 따라 새로운 NDC를 검토하고 있으며,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자국의 국정 능력과 발전 단계에 기반해 올해 적절한 타이밍에 2035년 NDC를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통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美玉, 李正)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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