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정치국은 2월 28일 회의를 열어 국무원이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에 심의를 요청할 예정인 ‘정부업무보고’ 초안을 토론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가 이날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지난 한해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 중앙이 전반 국면을 총괄하고 변화에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전당과 전국 각 민족 인민을 단결시키고 이끌어 경제 사회 발전의 주요 목표와 임무를 순조롭게 완수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중국 경제 운영은 총체적으로 안정적이고 안정 속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고품질 발전이 내실 있게 추진되고 사회 전반이 안정을 유지하고 있고 중국식 현대화가 새로운 견실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고 진단했다.
회의는 올해가 ‘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을 마무리하는 해라면서 정부업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 중앙의 강력한 지도 아래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 사상으로 삼아 제20차 전국대표대회(20차 당대회)와 20기 2중∙3중전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면서 중앙경제업무회의 배치에 따라 온중구진(안정속 발전 추구) 기조를 견지하고 새로운 발전 이념을 완전∙정확∙전면적으로 관철하며 새로운 발전 구도를 구축하고 고품질 발전을 확고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진일보한 전면 개혁 심화,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확대, 현대화된 산업 시스템 구축, 발전과 안보의 더 나은 조화, 더욱 적극적인 거시정책 실시, 내수 확대,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융합적 발전 추진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한 부동산 시장과 주식 시장을 안정시키고 중점 분야의 위험과 외부 충격을 예방·해결하며 기대심리를 안정시키고 활력을 북돋워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경제의 지속적인 회복과 호전을 추진하고 인민의 생활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며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유지하면서 ‘14차 5개년 계획’의 목표와 임무를 고품질로 완수해 ‘15차 5개년 계획’의 좋은 출발을 위한 견고한 기초를 다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원문 출처: 신화망
출처: 신화망 | (Web editor: 李美玉, 吴三叶)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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