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2일] 4월 1일부터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戰區)가 육군∙해군∙공군∙로켓군 등의 병력을 조직해 타이완(臺灣)섬 주변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중국 측의 관련 합동 훈련은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강력한 억제 조치이며 국가 주권과 국가 통일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하고 필요한 행동”이라고 말했다.
그는 “타이완은 중국 영토의 분리할 수 없는 일부”라면서 “타이완 문제는 순전히 중국의 내정이므로 어떠한 외부 간섭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민진당(民進黨) 당국이 완고하게 ‘타이완 독립’ 입장을 고수하면서 외세에 의존해 독립을 도모하고 국가 분열을 꾀하는 것은 사마귀가 수레를 막는 것으로 반드시 실패할 것”이라며 “중국은 결국 통일될 것이며, 또한 반드시 통일될 것이라는 역사적 대세는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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