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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4월 3일] 중국 국제구조대가 미얀마 지진 참사 현장에서 또 한 명의 생존자를 극적으로 구조했다. 2일 오후 5시 40분(현지시간), 만달레이시 골든 컨트리 호텔 붕괴 현장에서 중국 본토와 홍콩, 선전의 합동구조대가 52세 현지 남성을 성공적으로 구조했다. 이 생존자는 재난 발생 후 무려 125시간(5일 5시간) 동안 잔해 속에 갇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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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작전에는 중국 인민해방군 소속 전문 구조요원들이 합류해 특수장비를 활용, 정밀한 구조작전을 펼쳤다. 생존자는 구조 당시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주미얀마 중국 대사관 위챗 공식계정에 따르면 “이번에 구출된 생존자를 포함해 총 9명의 생존자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며 “현지 상황을 고려해 야간 구조 작업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국제구조대는 지진 발생 직후 즉각 현지로 투입돼 24시간 교대 근무로 구조 작업을 이어가며 생명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주미얀마 중국 대사관 위챗 공식계정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申玉环, 李正)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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