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11월22일 
지난 12일 사람들이 ‘선한 마음 키보드’ 장치에 올라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상하이, 선한 마음 키보드서 ‘당신의 선의를 증명하세요’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1일]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는 최근 ‘선한 마음 키보드’ 장치를 상하이에 전시해 ‘키보드를 눌러 당신의 선의를 증명[바로가기]

2019-10-21 09:36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젠러이시(堅熱益西)가 비행 준비를 하고 있다. [8월 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장족 목축민서 ‘선녀’가 되어 날다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1일] 칭짱(靑藏)고원은 한때 ‘비행금지 구역’이라 불리며 헬기로 주행하기 매우 어려운 곳이었다. 현재는 고된 훈련을[바로가기]

2019-10-21 09:2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홍콩 각계, 美하원 채택한 홍콩 법안 “강력 규탄”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8일] 홍콩 사회 각계는 17일 미국 하원에서 통과된 홍콩 관련 법안에 강력한 규탄과 반대를 표하며, 홍콩 일은 중국[바로가기]

2019-10-18 16:2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올해 중국 식음료업 규모 4조6천억元 돌파 전망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8일] 중국요리협회(CCA)가 주최한 제23회 차이나 패스트푸드 산업 콘퍼런스 및 ‘차이나 패스트푸드 및 대표 브랜드[바로가기]

2019-10-18 10:1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3일 시민이 일찍 영업을 종료한 홍콩 코즈웨이 베이의 한 가게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폭력이 드리운 암운…동방의 진주가 운다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7일] 계속되는 폭력 악행이 홍콩 시민의 복지와 사회 번영에 해를 끼치고 있고, ‘안전과 법치’를 표방해 온 홍콩의 [바로가기]

2019-10-17 11:1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지난 8일 우한(武漢) 양쓰강(楊泗港) 창장(長江) 대교가 본격 가동됐다.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첫 번째 2층 도로 대교 본격 가동…우한 양쓰강 창장 대교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지난 8일 창장에 첫 번째 2층 도로 대교인 우한(武漢) 양쓰강(楊泗港) 창장(長江) 대교가 본격 가동됐다. [바로가기]

2019-10-15 09:1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2∙3위를 차지한 참가자들이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월 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2019 미스 투어리즘 월드 글로벌 결선 칭다오서 폐막…중국 3위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1일] 지난 6일 저녁 2019 미스 투어리즘 월드(Miss Tourism World) 글로벌 결선(Global Fi[바로가기]

2019-10-11 13:3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70년 예찬] 중국, 세계 관개 공사 유산 2곳 추가

허타오(河套) 관개 지구 총간수로 제4 분수 중추(사진 제공=네이멍구 허타오 관개 지구 관리 총국) 데이터 출처: 국가동계국 [인민[바로가기]

2019-10-09 13:3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지난달 2일 허베이(河北)성 한단(邯鄲)시 광핑(廣平)현 민간예술가 룽창칭(龍常靑)이 조롱박 낙화를 만들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허베이 한단, 조롱박 낙화…부의 길로 이끌다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9일] 올해 52세인 룽창칭(龍常靑)은 허베이(河北)성 한단(邯鄲)시 광핑(廣平)현 핑구뎬(平固店)진 베이우(北吳)촌에[바로가기]

2019-10-09 09:1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지난 18일 자수 작업에 참여한 여성들이 7000마리 나비를 수놓은 긴 두루마리 일부를 선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네이멍구, 탈빈곤 농민 목축민 7000마리 나비로 빈곤구제 정책 감사 표현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8일] 최근 탈빈곤에 성공한 중국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盟) 커얼친(科爾沁)우익중기(右翼中旗) 170여[바로가기]

2019-10-08 11:0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인민망 매일 3분 고사성어 제38화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4부 중국號의 키잡이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3부 찬란한 신시대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2부 운명공동체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1부 강군의 군가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0부 문화의 혼을 담다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19부 녹수청산이 금산은산

    • ‘다이훠’ 외국인 앵커 제1화 마음껏 누리는 이동 생활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18부 빈곤과의 전쟁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