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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10일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31일] 10월 23일 신장(新疆)군구(軍區) 모 훈련기지 신병들이 연일 모래밭에서 기초전술 훈련을 하고 있다. 신병들의 우렁찬 함성 소리와 극한의 고통 속에서 나오는 비명소리가 훈련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사진은 승패가 달린 격렬한 훈련현장이다. (번역: 은진호)  [촬영: 장웨이웨이(張衛衛)] 중국 신병들의 사막 기초전술 훈련현장, 우렁찬 기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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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09:5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무장경찰의 스페셜한 웨딩사진…강철 전사의 핏속에 흐르는 로맨틱 DNA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9일] 무장경찰 산둥(山東)총대 옌타이(煙臺)지대 기동중대 중대장과 아내가 군영에서 스페셜한 군생활 웨딩사진을 촬영했[바로가기]

2018-10-29 09:32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전투기 6대가 편대를 이뤄 곡예비행을 하고 있다. [촬영: 무커쐉(穆可雙) 기자/ 사진 출처: 중국군망(中國軍網)] 81 에어쇼팀: 푸른 창공 누비는 ‘영공 의장대’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5일] 10월 20일 오전, 공군 81 에어쇼팀이 화베이(華北) 모 공항에서 ‘항공 개방의 날’ 행사를 열었다. 행사[바로가기]

2018-10-25 13:4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4일] 중국 모 무장경찰 부대 사격장에서 총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진다. 최근 100여 명에 달하는 해당 부대 직속 지대(支隊) 특전사, 정찰병은 40일간 진행되는 집중 사격훈련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사격 솜씨를 뽐내며 ‘전장의 유령(戰場幽靈)’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10월의 쑹산(嵩山)산은 날씨가 많이 쌀쌀하다. 새벽 4시 30분부터 총성이 이어지고 총성은 교육생들의 단잠을 깨운다. 실전을 기반으로 하는 무작위 훈련이 시작되고 교육생들은 신속하게 장비를 챙긴 후 총기를 지급받는다.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전장에서 실전화 훈련을 받은 ‘저격수’는 필수적이다. 해당 부대 저격수들은 ‘전장의 유령’이라 불리며 ‘일격필살(一擊必殺)’이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임무를 완수한다.
저격수들의 암살 임무는 대부분 단 한 번의 기회 밖에 주어지지 않는다. 이번 집중 사격훈련을 책임지고 있는 선옌량(申艶良) 대대장(大隊長)은 “저격을 할 때 망원경을 사용하는데 작은 몸동작 하나에도 많은 편차가 생깁니다. 호흡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심장이 빨리 뛰거나 해도 망원경이 움직이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교육생들에게 빠른 반응 능력 및 강화 훈련을 진행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하고 빠른 판단을 내리도록 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촬영: 차이린웨이(蔡霖衛)]/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번역: 은진호 ‘일격필살’ 중국 무장경찰 저격부대는 어떻게 훈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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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09:1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2일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의 질문에 경청하고 있다. [사진 출처= 중국 외교부]
中 외교부, 美 INF 탈퇴 선언에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해야”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3일] 22일 중국 외교부는 최근 도널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중거리 핵전략 조약(INF)’ 탈퇴를 선언한 것 등과[바로가기]

2018-10-23 14:52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9일] ‘펑런(鋒刃)-2018’ 국제 저격수 사격대회가 18일 옌산(燕山) 무장경찰 모 훈련지지에서 개막해 중국, 벨라루스, 중동아프리카, 헝가리, 이스라엘, 파키스탄 등 21개 국가 출신 100여 명 저격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저마다의 기량을 뽐냈다. [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허즈하오(何志浩)]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번역: 조미경 ‘펑런-2018’ 국제 저격수 사격대회 개막, 21개 국가 선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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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5:1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2일] 지난 24일 중국 무장경찰 제2회 ‘최정상(巔峰)’ 특전사 전술 경연대회가 옌산(燕山)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무장경찰 부대 특전사들의 체계를 잡고 수년간 특전사들이 쌓아온 노력을 점검하기 위해 재개된 대회다.
사막에서의 열병식이 진행됐다. 특전사들은 며칠간 극한, 자신에 대한 도전을 극복하며 특전사 부대에 찾아온 새로운 변화를 체험했다. 사진은 지난 26일 각개전투 훈련에 참가한 대원이 장애물을 통과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차오펑(曹峰)]/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번역: 은진호
[포토] 中 무장경찰, ‘최정상’ 특전사 경연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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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11:08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中 중앙군사위원회, 美 중국군 제재에 엄정 교섭 제기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4일] 22일 밤 황쉐핑(黃雪平) 중앙군사위원회 국제군사협력 판공실 부주임은 주중 미국대사관 대리 무관을 불러 미국이 [바로가기]

2018-09-24 14:06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0일] “전군 완전무장 상태로 집합한다!” 오전 6시 30분 날이 채 밝기도 전 왕리안(王利安) 무장경찰 병단총대(兵團總隊) 집근(執勤) 제6지대(支隊) 참모장이 기동중대 병영에 모습을 드러냈다. 왕리안 참모장은 손에 스톱워치를 들고 시간을 기록한다. 취침 중이던 특전 대원들은 기상나팔 소리와 집합 명령에 신속하게 기상 후 군장을 싸기 시작했다.
“임무 지역으로 이동한다!” 왕리안 참모장의 명령과 함께 7일간 지속되는 ‘악마주’ 극한훈련이 시작됐다.
이번 ‘악마주’ 극한훈련은 총 6개 과목 4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매일 최소 18시간의 훈련이 지속된다. 모든 과목은 실전과 같이 진행되고 모든 임무는 생소한 지역에서 완수해야 한다. 이번 훈련을 통해 특전 대원들의 전투 의지와 혈기를 확인할 수 있다.
제대로 된 7일간의 훈련을 위해 진행요원들은 긴장감, 실제 전투와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고 이러한 실전 상황은 특전 대원들의 판단력, 지휘력, 협동력 등을 강화했다. 위험한 상황에서의 대테러 전략은 그들의 실력을 검증했다. 특전 대원들의 모든 전략 및 전술은 민첩했고 실용적이었다. 그들은 ‘빠름’에 ‘정확’을 더했고 거기에 ‘단호함’을 입혀 최선을 다해 움직였다. 이번 훈련은 모든 특전 대원들의 군인으로서의 자질, 정신력, 군사 기술을 배양해 냈다./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번역: 은진호/촬영: 왕리안(王利安), 마오쑹(毛松), 류다타오(劉大濤), 천충린(陳叢林) [포토] 중국 무장경찰, 사막에서의 기습 ‘악마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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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10:33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실탄사격 순간[촬영: 왕펑페이(王鵬飛)] 포성소리로 가득한 거비사막, 포병대 실탄 사격훈련 실시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1일] 연일 서북 거비(戈壁)사막 지역에 포성 소리와 희뿌연 연기가 가득하다. 신장(新疆)군사지역 모 포병대에서 밤낮으[바로가기]

2018-08-21 13:4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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