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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24일 
[인민망 한국어판 1월 9일] 최근 무장경찰 지린(吉林)성 총대(總隊) 기동 지대(支隊)에서 2019년 첫 야외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기간 부대원들은 25kg에 달하는 군장을 매고 추위와 악조건을 견디며 30km가 넘는 행군을 실시한다. 행군은 강행군, 빠른행군, 고지점령 등으로 나뉘고 실탄사격, 수색, 전술훈련 등 과목 훈련도 실시한다. [촬영: 완광쉬(萬廣旭)]/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중국 지린성 무장경찰 기동대, 한파 속 야외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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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09:0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월 7일] 1주일간 진행되는 무장경찰 구이저우(貴州)성 총대(總隊) 동계 야외 훈련이 지난 2일 실시됐다. 500km에 달하는 거리를 이동하는 해당 훈련은 차량 이동 및 행군을 기반으로 실시된다. 대원들은 노선을 따라 유리한 지점을 점령하고 위협 및 다양한 변화가 도사리는 산간 지역에서의 전투, 포획, 대테러, 오염지역 통과, 무장행군 등 훈련을 소화한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취훙룬(瞿宏倫)]/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중국 구이저우 무장경찰 대원들의 훈련 현장, 실전보다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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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09:4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9일] 2008년 12월 26일 중국 해군 호위 편대가 처음으로 아덴만과 소말리아 해역으로 호송 임무를 떠났다. 31개의 호위 편대는 10년 동안 총 1198번 임무를 수행했고 6600척의 중국 및 해외 함선을 호송했다. 그중 절반은 외국 함선으로 중국군은 대국 군대로서의 책임을 이행하면서 국제사회의 찬사를 받았다. 오늘날 아덴만에서 활동하는 해적의 수는 크게 줄었다. 해군 함선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중국의 ‘우방국’도 더욱 늘어났다. 지난 10년 중국 해군의 아덴만 수호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사진은 2009년 4월 중국 해군 호위 편대, 순서대로 우한함(武漢艦), 하이커우함(海口艦), 웨이산후함(微山湖艦), 함재헬리콥터의 모습이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리탕(李唐)]/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중국 해군 호위 편대가 걸어온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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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9 10:43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4일] 중국 북서부 사막 지역, 중국 육군 제74집단군(集團軍) 모 포병 여단(旅)의 원거리 화력군(群)이 천리기동(千裏機動) 및 발포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이다. 사진/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번역: 은진호 중국 육군 포병 ‘원거리 화력군(群)’, 사막 훈련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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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3:3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0일] 개혁개방 40주년 이래 중국 인민해방군은 중국 특유의 색채를 가진 강군의 길을 걸으며 국방 및 군대의 현대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했다. 중국 강군은 파란만장한 세월을 보내며 세계 일류 군대 건설이라는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1981년 가을 화북(華北)군사훈련 후에는 유례없는 대형 열병식이 거행되기도 했다. 사진은 중국 59식 전차 부대의 모습이다. [촬영: 차오톈푸(喬天富)]/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특별기획] 사진으로 만나는 중국 개혁개방 40년史…‘강군의 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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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7:0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8일] 14일간 진행되는 ‘휴수(攜手)-2018’ 중국-인도 육군 대테러 연합훈련이 6일차를 맞이했다. 이번 연합훈련은 대테러 이론, 간이 폭발물 해체 이론 등 다양한 이론 과목과 실전 과목인 수화, 분대 대형, 수색, 분대 전술 등 총 12개 과목으로 진행된다. 양국 연합군은 서로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며 과목을 함께 수행해 나가고 있다. [촬영: 왕수둥(王述東)]/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중국-인도 육군 ‘휴수-2018’ 연합훈련 현장, 훈련 과목만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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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09:5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2일] 한파 속 추위가 뼛속까지 파고드는 초겨울 밤 연일 내리던 눈이 멎었다. 주위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였고 부츠 위로 눈이 쌓였지만 훈련장 열기는 사그라들지 않는다. 신병이 입대한 지 2개월의 시간이 지났다. 그들은 지금까지의 훈련 성과를 검증받기 위해 눈밭에서 각종 무예를 선보였다.
훈련 성과 평가를 위해 시험장에 모인 수십 명의 신병들은 분대장의 지휘 아래 눈밭에서 각종 권법 시범을 선보인 후 바로 팔 굽혀 펴기 100회를 시연했다. 신병들은 뜨거운 열정을 안고 온몸에 땀을 적시며 노력했다.
철조망 장애물 구역을 접한 신병들은 총을 꼭 쥐고 눈밭에 몸을 파묻으며 앞으로 전진했다.
“30m 왕복 릴레이, 출발!” 신병들은 통나무를 들고 눈밭을 헤치며 전진했다. 한바탕 움직인 신병들은 이어 체력 테스트에 돌입했다.
지독할 정도로 힘든 과정이지만 신병들은 확고한 전투 의지를 보이며 끊임없이 훈련에 임했다. 사진은 분대장들이 신병들에게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상의를 탈의한 모습이다. [촬영: 왕저하오(王澤豪), 양시위안(楊希圓), 인위자(殷宇佳)]/원문 출처: 중국군망(中國軍網)/번역: 은진호 눈밭에서 펼쳐진 중국 신병들의 훈련 평가, 가슴속 뜨거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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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15:0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1일] 최근 중국 시짱(西藏) 군구(軍區) 모 포병 여단은 해발이 4600m인 훈련장에서 실탄 발사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들은 테스트 결과를 기존의 고원(高原) 데이터베이스에 추가하며 모든 화포의 정밀도를 올렸다.
포병 여단의 훈련은 5일간 지속됐다. 훈련에 참가한 대원들은 고원에 충분히 적응할 시간도 없이 실탄 사격 테스트에 돌입했다. 임무가 하달됐고 해당 분대는 포탄 종류 선택부터 발사 방식까지 스스로 선택했고 모든 결과물은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됐다.
5일간의 테스트가 끝나고 각 분대를 책임지는 분대장들은 테스트 결과를 반복적으로 검토했다. 그들은 다량의 실탄 사격을 데이터 삼아 고랭지역에서의 조준법 등을 구축하며 고랭지역 정밀타격 데이터베이스를 완성했다. [사진 출처: 중국군망(中國軍網)]/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중국군 해발 4600m 화포 사격 훈련, 고랭지역 데이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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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09:58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0일] 지난 4일 무장경찰 광둥(廣東) 총대(總隊) 기동 지대(支隊) 제4분기 ‘악마주’ 극한훈련이 실시됐다.
이번 ‘악마주’ 극한훈련은 대테러 작전 임무, 지휘 체계 유지, 복잡한 환경 속이라는 조건에서 실시됐다. 특전대원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강인한 의지, 전투력, 단결력, 종합적인 전투력 등 대테러 관련 능력을 배양했다.
이번 ‘악마주’ 극한훈련은 광둥성 지역 대테러 대원들의 안정적인 임무 실행, 훈련에 입각한 실전 경험에 초점을 맞췄고 다양한 보조 수단을 겸비한 과목별 훈련을 통해 특전대원들의 한계 극복을 실현했다. 사진은 빠르게 수색작전을 펼치는 특전대원들의 모습/원문•사진 출처: 인민망(人民網)/번역: 은진호 중국 광둥 무장경찰 특전사들의 ‘악마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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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09:36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촬영: 셰페이화(解培華)] 중국 하얼빈 특경대 영하 20도 추위 속 ‘종합훈련’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6일] 중국 하얼빈(哈爾濱)시 공안국 특경대(特警隊) 대원들의 동계 실외 종합훈련이 영하 20도라는 날씨에서 실시됐다.[바로가기]

2018-12-06 09:1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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