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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14일 

십이지 문화창의전 서울서 열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8:05, January 14, 2020
십이지 문화창의전 서울서 열려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4일] ‘행운의 황금쥐띠 중국 십이지 문화 창의전’이 서울 주한중국문화원에서 열렸다. 12띠 동물을 소재로 한 귀엽고 깜찍한 마스코트와 정교하고 생동적인 24절기 포스터, 흥미진진한 핸드 크래프트 체험 활동 등으로 현장은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이번 문화창의전은 포스터 전시와 설치예술, 핸드메이드 체험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현지인들에게 중국의 설날 전통문화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십이지 문화 및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중국 24절기 문화를 소개해 서울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문화창의전 개막식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곳은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존이었다. 오뚝이, 종이일러스트 등(燈), 수국 페이퍼컷팅 등의 핸드 크래프트 체험 활동에 많은 사람들이 앞다투어 참여했다.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김유진 씨는 현장의 중국 설날 분위기가 물씬하고 다양한 전시에 눈 돌릴 틈이 없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행사들이 더 많이 열려 중국 설날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왕옌쥔(王彥軍) 주한중국문화원장은 2020년 한국의 ‘즐거운 춘절’ 행사들은 3월 말까지 계속되며 아름다운 중국관광사진전, 중한우호음악회 등 여러 행사들이 마련된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런 행사들을 통해 한국 국민들이 중국 문화와 가치 이념에 대한 인지도와 동질감을 강화하고 중한 양국의 여러 분야의 우호교류와 협력을 긴밀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2020년 1월 12일 0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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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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