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22년05월20일 
실질적이고 굵직한 성과 이룬 ‘일대일로’ 사업②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4일] 지난 8년 동안 ‘일대일로’ 건설을 통해 공동 발전을 촉진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했고 공동 건설 국가와 호혜적[바로가기]

2021-11-24 10:12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저자: 루링싱(陸凌興) 만화가 [사진 출처: 인민망] [만평] 미국의 범죄⑩: 패권적 지위를 지키기 위해 ‘클린 네트워크’ 프로그램 출범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2일] 2020년 8월 5일 미국은 중국 기업을 향해 화살을 겨누었다. 마이크 폼페이오 당시 미국 국무부 장관은 중국[바로가기]

2021-11-22 14:2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디올의 화보 사진 [사진 출처: 인민망] 디올, 美의 기준 전복…예술, 주의 끌지 못할 수 있지만 해악 끼쳐선 안 돼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9일]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상하이에서 전시한 ‘디올과 예술’에서 한 사진 작품[바로가기]

2021-11-19 13:3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저자: 루링싱(陸凌興) 만화가 [사진 출처: 인민망] [만평] 미국의 범죄⑨: 앞잡이 되어 설정샷 찍은 ‘화이트 헬멧’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9일] 시리아 민간 방위 단체인 ‘화이트 헬멧’은 구조활동 중 흰색 헬멧을 자주 써 붙여진 이름이다. 이 단체는 동영[바로가기]

2021-11-19 13:1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인민일보] 中美 화상 정상회담, 양국 관계 이끌다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9일] “중·미 양국은 바다 위를 항해하는 커다란 두 척의 배이며, 배의 키를 잘 잡아 중·미 양국의 배가 풍랑에 맞[바로가기]

2021-11-19 09:3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저자: 루링싱(陸凌興) 만화가 [사진 출처: 인민망] [만평] 미국의 범죄⑧: 세제 가루로 유엔 안보리서 ‘지록위마’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8일] 2003년 미국은 이라크가 ‘대규모 살상 무기’를 감추고 비밀리에 테러리스트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이라크 전쟁을[바로가기]

2021-11-18 10:03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저자: 루링싱(陸凌興) 만화가 [사진 출처: 인민망] [만평] 미국의 범죄⑦: ‘다우닝스트리트 메모’, 이라크 전쟁 개시 거짓말 들통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7일] 2005년 5월 1일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영국 정부 내부의 비밀 회의록 ‘다우닝스트리트 메모’(Downing [바로가기]

2021-11-17 09:4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저자: 루링싱(陸凌興) 만화가 [사진 출처: 인민망] [만평] 미국의 범죄⑥: ‘전략영향사무소’ 신설해 ‘대테러 전쟁’ 미화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6일] 미 국방부는 2001년 9∙11 테러 사건 직후 허위 정보를 유포하고 미국의 대테러 전쟁을 미화하는 임무를 띤[바로가기]

2021-11-16 09:2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저자: 루링싱(陸凌興) 만화가 [사진 출처: 인민망] [만평] 미국의 범죄⑤: ‘은하호’ 사건 조작해 중국 도발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5일] 1993년 미국은 중국 화물선 ‘은하호’(銀河號)를 향해 패권의 마수를 뻗었다. 당시 미국은 입수한 첩보를[바로가기]

2021-11-15 08:38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저자: 루링싱(陸凌興) 만화가 [사진 출처: 인민망] [만평] 미국의 범죄④: ‘인큐베이터 사건’ 조작으로 전쟁 불씨 지펴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2일] 1990년 10월 미국 정보부처가 조작한 ‘인큐베이터 사건’이 이라크에 대한 미국 민중의 분노를 키워 걸프전([바로가기]

2021-11-12 16:4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알딱깔센 중국 시사용어 영상 사전] ‘数字经济 디지털 경제’
    • [알딱깔센 중국 시사용어 영상 사진] ‘供给侧结构性改革 공급 측 구조 개혁’
    • [한국언니 in 베이징] ‘봄을 향해 달리는 기차’타고 벚꽃 놀이 떠나요
    • [한국언니 in 베이징] 봄날 만리장성 꽃구경
    • [세계 책의 날 특집] 시진핑 주석과 함께 세계를 읽다
    • [동영상] 봄기운 따라 바다링 만리장성 꽃구경
    • [동영상] ‘봄을 향해 달리는 기차’…베이징에서 가장 아름다운 철도
    • 실사판 ‘빙둔둔’, 눈 속에서 장난치는 야생 자이언트판다
    • [동영상] ‘블루아이스’ 비경 연출한 中 최대 내륙 담수호
    • [동영상] 패셔니스타 할머니의 화양연화
    •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 인민대표대회 대표는 어떻게 선출될까?
    •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 제1화 ‘上火’가 대체 뭘까?
    • [동영상] 칭하이 황중, 위안샤오제에 활짝 핀 ‘쑤유화’
    • [동영상] 3mm 연필심에 새긴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빙둔둔’ 영상 화제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미래"
    • [한국 언니 in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 속 춘절맞이
    • [중국 新청년] Z세대 몐쑤 수공예자 “저는 예술가입니다”
    • 신비로워! 구이양에 다시 나타난 ‘하늘 도시’
    • [중국을 읽다③] 제2화: 정뤄린과 자크 셰미나드의 대담 “인민 사랑이 중국 공산당의 성공 비밀”
    • [중국을 읽다③] 제1화: 중국 공산당은 무엇을 잘했을까?
    • [중국을 읽다③] 제3화: 린쑹톈과 오티노의 대담 “서방의 정치체계는 진정한 민주를 실현했나?”
    • 중국 산사 열매 요리 레시피 4종
    • [연말 특집] 2021년 중국 각지 대자연의 풍경 감상
    • [동영상] 징포호와 함께 살아가는 어민 이야기
    • 중일한 협력사무국 사무총장 “공동 문화 가치에 입각해 3국 협력 촉진”
    • 둔황 막고굴 복원 전문가, “우리 문화재 가치를 후대에 전해야”
    • 발해 말갈수를 굳게 지켜온 전승자
    • [동영상] 청두 하계유니버시아드 개막 D-200
    • [제100화] 인민망 매일 3분 고사성어 ‘제심협력(齊心協力)’
    • [동영상] 호랑이와 20년 같이한 ‘호랑이 어머니’의 이야기
    • [동영상] 신장 가축 월동을 위한 위풍당당한 대이동
    • [동영상] 돈황의 영원한 아름다움
    • 눈사람에 틀니 끼운 치과 의사…“영혼 불어넣어!”
    • [동영상] 중국풍 물씬 문화 공연 ‘집-중양절’
    • [제4회 CIIE 탐방] 화장과 기술의 만남, 어디까지 예뻐질 수 있을까?
    • [동영상] 50년, 중국 답안 보기!
    • [제4회 CIIE 탐방] 탁구 올림픽 금메달 선수인 리샤오샤와 대결하는 로봇
    • [동영상] 푸젠 무형문화재, 천년 역사의 조판인쇄술
    • 베이징 동계올림픽 100일 카운트다운 홍보영상 공개
    • [동영상] 간쑤성 둔황 1만 2천여 장 ‘거울’…연간 3.9억㎾h 전력 생산
    • [중국 新청년] 스이룽, 운동으로 자유롭게, 열정으로 꿈 이뤄
    • [동영상] ‘세계 용마루의 명주, 시닝’과의 만남
    • 귀여워! 윈난 룽링서 첫 발견된 아삼마카크 원숭이
    • 2020 두바이엑스포 중국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혁신과 기회’
    • 中 34세 침묵의 바리스타의 하루…“오늘도 화이팅”
    • 中, 옥수수밭에 나타난 자이언트판다 검진 후 구조센터행
    • [Vlog] 기묘한 중국 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여행
    • 한때 멸종됐던 中 희귀식물 윈난 가오리궁산에 만발
    • [동영상] 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된 국가 2급 보호 동물 은계의 구애 장면
    • [중국 新청년] 베이징에 마술바 3곳 오픈…멋지다!
    • 귀여워! 쓰촨 스취현 두 마리 마눌들고양이 새끼 출현
    • [중국을 읽다②] 제3화: 중국, 위협일까 기회일까
    • [중국을 읽다②] 제2화: 중국공산당 vs 서방 국가의 정당 어떻게 다른가
    • [동영상] 시짱 70년, 살기 좋게 변한 설역 고원
    • [동영상] 귀여움 뿜뿜! 집으로 돌아간 아기 코끼리의 첫 연주
    • [중국을 읽다②] ‘신식민주의’? 어떻게 감히 우리에게 이렇게 경고할 수 있나
    • ‘기원 조사 테러리즘’을 위한 생생한 각본
    •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 기대”
    • [제88화] 인민망 매일 3분 고사성어 ‘대재소용(大材小用)’
    • [동영상] 네이멍구, 초원 속 귀여운 코사크여우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 >>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