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20년02월25일 

[건강] 식기류와 외투 등 소독은 어떻게?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6:37, February 25, 2020
[건강]  식기류와 외투 등 소독은 어떻게?

▌과학 합리적 소독제 사용

소독은 방역의 중요한 부분으로 간접 전파 차단에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소독은 반드시 적절해야 하고, 인체에 위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 환경에도 장기적 오염 위험이 없어야 한다.

▌물리적 방법의 소독 우선 고려

물품 소독에서 물리적 방법은 화학 소독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섭씨 56도로 30분간 끊는 물로 살균 가능하기 때문에 식기류는 물리적인 가온 소독 방식을 가급적 사용한다.

▌화학 소독제 사용 시 안전에 주의

화학 소독제로 공기 소독을 할 경우 실내는 무인 상태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실외 공기 소독은 보통 그럴 필요가 없다.

▌병원을 갈 경우 손 소독제를 휴대해야 하는지?

가급적 손으로 병원 내 물건 접촉을 삼가한다.

손 소독제를 휴대하고 만약 병원 시설물과 접촉했다면 눈, 코를 만지기 전이나 돌아올 때도 손 위생에 철저히 한다.

가능하다면 손 장갑을 착용한다.

▌뜨거운 물로 식기류 소독할 경우 주의사항

식기류를 뜨거운 물로 소독할 경우 최소 10분간 삶는다. 첫째는 일부 지역 물 끊는 점이 비교적 낮고, 둘째는 식기류 소독은 코로나19뿐 아니라 기타 저항력이 강한 미생물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뜨거운 물에 10분간 삶는 것이 좋다.

▌실외에서 반복적인 소독제 살포 제한

도로, 광장, 잔디 등 실외에서 반복적인 소독제 살포를 제한하고 더욱이 비행기를 동원한 살포는 피한다.

만약 명확하게 오염된 구간이라면 1회성 소독으로 충분하다. 대규모로 반복적으로 소독제를 살포하면 환경 오염 위험성이 있어 이를 주의해야 한다.

▌소독제 대량 살포 인체에 해로워

소독제 대량 살포는 의무적 길거리 소독으로 소독제가 호흡을 통해 흡입과 피부를 통해 흡수되어 인체에 해를 끼치게 된다.

현재 손 위생에 주의해 손 전용 소독제를 하루 여러 차례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당부했다.

▌외출 후 귀가, 외투 소독해야 하는지?

평소 입던 외투는 귀가 후 문 입구에 그대로 걸어놓고, 외출 옷과 집에서 입는 옷을 분리해서 보관하며, 매일 귀가 후 외투에 소독 처리를 할 필요는 없다.

만약 외투가 오염됐다고 여겨지면, 예를 들어 의심 증상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외투에 소독 처리를 하고, 가급적 물리적 소독 처리를 하며, 만약 물리적 소독으로 안 되면 화학적 소독을 진행한다.

▌외투 소독 주의사항

옷이 내열성을 갖췄다면 섭씨 56도, 30분간 물에 담가 놓는다. 만약 건조기가 있을 경우에는 섭씨 80도 이상으로 20분간 건조한다.

만약 옷이 내열성이 없다면 화학 소독제로 물에 담가 소독한다. 하지만 소독제별로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설명서 지시에 따른다.

[원문 출처: 인민일보 위챗 공식계정, 중국정부망(中國政府網),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등 내용 종합 / 번역: 조미경]

건강생활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汪璨,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대장금’, 중국에 응원 메시지

    • 이철우 경북도지사 “중국과 어려움 함께 한다”

    •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힘내세요 중국, 힘내세요 우한!”

    • 외국 친구들의 응원 메시지! 우한 파이팅!

    • 산둥大 131명 후베이 의료팀 지원 위해 우한으로

    • 타지서 전우가 된 동료! 창문 너머로 전하는 격려

    • 예멘 어린이: “사랑해요 중국! 우한 파이팅!”

    • 우한 집중 격리시설 운행 첫날 ‘격리자 따뜻하게 대하기’

    • [영상] 우한, 내가 있고, 우리가 있다.

[기획]도표로 보는 뉴스

특집보도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문화>>건강생활 속의 맛과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