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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시(廣西) 류저우(柳州)시 상용차 스마트 제조공장에서 공업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운반 훈련 중이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人民視覺)/촬영: 리한츠(黎寒池)] |
[인민망 한국어판 4월 3일] 춘완(春晚: 중국 음력설 특집방송) 무대 위 여러 로봇의 등장에 이어 ‘구신지능’(具身智能, Embodied Intelligence)이 다시 한 번 ‘정부업무보고’에 포함되면서 올해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기술 타파와 정책 지지라는 쌍향향 지원으로 중국 로봇산업은 급성장 중이다.
일부 공장에서 로봇의 생산라인 투입은 이미 당연할 일이 되었고, 각종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논밭에서도 로봇이 새로운 농기구로 변신해 ‘스마트 재배’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정무기관에서도 사람들의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내 일처리 효율이 높아졌다. 교실에서도 학생들과 소통이 가능해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상상을 부추긴다. 상권에서는 춤추기, 커피 서빙으로 새로운 소비 분위기를 형성했다. 안전순찰, 마트안내, 관광지서비스, 의료보조, 주거양로 등 로봇이 점점 사람들의 일상 생활로 진입하고 있다.
로봇은 스마트 두뇌를 갖게 되어 미래산업의 청사진이 더욱 구체화된다. ‘15차 5개년(2026년~2030년) 계획’ 기간 기회 포착과 난관 타파로 앞서 우위를 차지한다면, 산업발전의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있고, 경제 고품질 발전에도 일조하여 국민들의 삶에 기여할 수 있다.
![톈궁(天工) 3.0 로봇이 전기조종실에서 시뮬레이션 작업 중이다. [사진 제공: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NMediaFile/2026/0403/FOREIGN17751985267067CASH2ST6E.jpg)
톈궁(天工) 3.0 로봇이 전기조종실에서 시뮬레이션 작업 중이다. [사진 제공: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
![저장(浙江) 자싱(嘉興) 경제개발구 청난(城南)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단위로 한국의 ‘동’에 해당]의 한 기업에서 로봇이 강철 파이프를 용접 중이다. 로봇의 투입이 생산효율을 높이고, 용접 리스크를 줄였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촬영: 장치(張琦)]](/NMediaFile/2026/0403/FOREIGN17751985460066KZPAB7V2P.jpg)
저장(浙江) 자싱(嘉興) 경제개발구 청난(城南)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단위로 한국의 ‘동’에 해당]의 한 기업에서 로봇이 강철 파이프를 용접 중이다. 로봇의 투입이 생산효율을 높이고, 용접 리스크를 줄였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촬영: 장치(張琦)]
![후난(湖南) 류양(瀏陽)시의 생산공장, 창사(長沙)화헝(華恆)로봇시스템유한공사에서 자체 연구생산한 공업 로봇이 작업 중이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촬영: 쑤줘위(蘇卓玉)]](/NMediaFile/2026/0403/FOREIGN1775198566855IOC2UI3BNL.jpg)
후난(湖南) 류양(瀏陽)시의 생산공장, 창사(長沙)화헝(華恆)로봇시스템유한공사에서 자체 연구생산한 공업 로봇이 작업 중이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촬영: 쑤줘위(蘇卓玉)]
![징둥(京東, JD닷컴)물류 아시아1호 인공지능 산업단지에서 로봇이 화물을 운반 중이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촬영: 둥펑룽(董鵬龍)]](/NMediaFile/2026/0403/FOREIGN1775198584078YIBCZCL2UO.jpg)
징둥(京東, JD닷컴)물류 아시아1호 인공지능 산업단지에서 로봇이 화물을 운반 중이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촬영: 둥펑룽(董鵬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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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河南) 뤄양(洛陽)시 인빈(伊濱)구 위탁교육종합서비스센터에서 어린이가 AI 진단로봇으로 신체검사를 받는다. [사진 출처: 영상중국(影像中國)/촬영: 니루이(倪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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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安徽) 우후(蕪湖)시 판창(繁昌)구 정부서비스센터에서 인공지능 로봇 ‘모인’(墨茵)이 사람들의 문의를 돕는다. [사진 출처: 영상중국/촬영: 샤오번샹(肖本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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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쑤(江蘇) 하이안(海安)시 청난(城南)실험초등학교에서 학생과 로봇이 소통한다. [사진 출처: 영상중국/촬영: 구빈빈(顧彬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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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廣東) 포산(佛山)시 한 산업단지에서 메이디(美的, Midea) 휴머노이드 로봇 ‘메이라’(美拉)가 팝콘 기계를 조작해 단지 내 직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촬영: 리차이창(李彩暢)]
![저장(浙江) 후저우(湖州)시 모간산(莫干山) 하이테크산업개발구 로봇 카페에서 로봇이 커피를 서빙한다. [사진 출처: 영상중국/촬영: 왕수청(王樹成)]](/NMediaFile/2026/0403/FOREIGN1775198669997FE1BQVGM88.jpg)
저장(浙江) 후저우(湖州)시 모간산(莫干山) 하이테크산업개발구 로봇 카페에서 로봇이 커피를 서빙한다. [사진 출처: 영상중국/촬영: 왕수청(王樹成)]
![장시(江西) 핑샹(萍鄉)시 샹둥(湘東)구 둥차오(東橋)진 시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안내 도우미로 변신해 농촌 특산품을 판매한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촬영: 우웨이(吳偉)]](/NMediaFile/2026/0403/FOREIGN1775198682860DSZJSH2S3U.jpg)
장시(江西) 핑샹(萍鄉)시 샹둥(湘東)구 둥차오(東橋)진 시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안내 도우미로 변신해 농촌 특산품을 판매한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촬영: 우웨이(吳偉)]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汪璨, 李正)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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