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민망 한국어판 8월 4일] 주한중국대사관 위챗 공식계정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중국 선전(深圳) 오리지널 무용극 ‘융춘(영춘, 詠春)’이 한국 안동시에서 성공적으로 첫 공연을 올렸다.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 장링(張玲) 선전시 대외문화교류협회 회장, 천르뱌오(陳日彪) 주부산중국총영사, 양금희 경상북도 부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및 1200여 명의 관객이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다이빙 대사는 축사에서 “‘융춘’이 한국에서 공연되는 것은 양국 정상의 중요한 합의를 이행하고, 상대국의 APEC 개최를 지원하며, 양국 간 건전하고 유익한 문화교류를 촉진하는 적극적인 조치”라며 “양측이 계속해서 손잡고 노력해 중·한 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링 회장은 축사에서 “선전과의 약속, 융춘이 앞장선다”며 “한국 각계각층이 ‘융춘’ 관람을 출발점으로 삼아 선전을 더욱 가까이 하고, APEC이 열리는 중국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 측 인사들은 ‘융춘’ 공연의 성공을 뜨겁게 축하하며, 무술과 무용, 음악, 조명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며 ‘예술의 축제’라 극찬했다. 현장 관객들은 공연 내내 여러 차례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큰 호응을 보였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주한중국대사관 위챗 공식계정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申玉环, 李正)독자 제보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0 / 0 


숫자로 본 중국의 ‘글로벌 거버넌스 사업 추진’ 기여

새로운 여정에서 청춘의 힘을 기여하다

시진핑 주석이 신시대 청년들에게 보낸 애정 어린 메시지

中 자연자원부, 광물 자원 현황 발표

세계 청년 학자들에게 전하는 시진핑 주석의 격려 메시지

[신년기획] 신성한-강인한-친근한…박물관에서 만난 말(馬) 유물

영희와 함께 떠나는 하이난 신춘 여행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곳도 금산은산’

140조 위안 돌파! 中 2025년 GDP 성장률 5%

88년前 일본 침략자의 만행을 “우리는 잊지도, 잊을 수도 없다”

금요일 퇴근 후 중국 여행! 영희와 함께 즐기는 2박 3일 상하이 투어

역대 최대 규모!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9대 하이라이트

中 ‘15차 5개년 계획’ 기간 경제-사회 발전 원칙 및 주요 목표

中, 14차 5개년 계획 기간 성적표 톺아보기

개통 7년 만에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이용객 9300만 명 돌파

영희의 네이멍구 여름 이야기: 초원, 사막, 미식 여행

잊지 말자 9·18!

시진핑 주석,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스트전쟁 승리 80주년 기념사

中 5월 경제 운행…전반적으로 안정적

영희와 함께하는 환상의 장자제 투어…4박 5일 동안 만나는 中 산수 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