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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3월16일 
领袖专题

中 14기 전인대 4차 회의 폐막회 열려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 폐막회가 12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中 전국정협 14기 4차 회의 베이징서 폐막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제14기 전국위원회 제4차 회의가 11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폐막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10:40, Mar 12, 2026

中 시진핑, 전국 정협 위원 만나

6일 오후, 시진핑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중국농공민주당(농공당·農工黨), 구삼학사(九三學社), 의약위생계, 사회복지와 사회보장계 위원 대표들을 만나고 소그룹 연석회의에 참석해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09:55, Mar 9, 2026
中, 지난해 조림 면적 356만 3000ha

전국녹화위원회 판공실이 이날 발표한 ‘2025년 중국 국토 녹화 상황 공보’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조림 면적은 356만 3000ha였고 492만 7000ha의 황폐화된 초원을 복원∙정비했다.

中, 생성형 AI 사용자 6억 명 이상…세계 최대 AI 특허 보유국 등극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가 발표한 제57차 ‘중국 인터넷 발전 상황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중국의 생성형 AI 사용자는 6억 200만 명에 달했다.

영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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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상하이, 활력의 도시
    • [동영상] 빙설의 봄, 검은 땅 위 ‘열(熱)경제’
    •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 한중베 삼국 문화 ‘마(馬)’자 성어 대잔치
    • [동영상으로 보는 명절 이야기] 쿠쿠가 들려주는 맛있는 이야기: 춘제
    • [한국 언니 in 중국] 구이저우편: 구름 속을 걷다, 세계서 가장 높은 중국 화장협곡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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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 중국인은 왜 말을 좋아할까?
    • “올림픽 정신은 우리를 더 용감하게 강하게 침착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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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언니 in 중국] 심학의 성지에서 만나는 왕양명, 중국양명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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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기획] 신성한-강인한-친근한…박물관에서 만난 말(馬) 유물

  • 영희와 함께 떠나는 하이난 신춘 여행

  •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곳도 금산은산’

  • 140조 위안 돌파! 中 2025년 GDP 성장률 5%

  • 88년前 일본 침략자의 만행을 “우리는 잊지도, 잊을 수도 없다”

  • 금요일 퇴근 후 중국 여행! 영희와 함께 즐기는 2박 3일 상하이 투어

  • 역대 최대 규모!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9대 하이라이트

  • 中 ‘15차 5개년 계획’ 기간 경제-사회 발전 원칙 및 주요 목표

  • 中, 14차 5개년 계획 기간 성적표 톺아보기

  • 개통 7년 만에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이용객 9300만 명 돌파

  • 영희의 네이멍구 여름 이야기: 초원, 사막, 미식 여행

  • 잊지 말자 9·18!

  • 시진핑 주석,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스트전쟁 승리 80주년 기념사

  • 中 5월 경제 운행…전반적으로 안정적

  • 영희와 함께하는 환상의 장자제 투어…4박 5일 동안 만나는 中 산수 절경

  • 8개 지표로 본 中 1~5월 대외무역 핵심 포인트

  • 6개 데이터로 본 중국 시장의 강력한 매력

  • 주자학, ‘800년 이어 온 한·중 인문학 연결고리’

  • 푸젠성 문화-자연유산 보호 관련 시진핑 어록

  • [농촌진흥편] 시진핑 주석, 푸젠성 농촌 진흥의 길 제시

  • 시진핑 주석과 푸젠 차(茶)에 얽힌 이야기

  • 매운맛 로맨스! 청두-충칭서 철수와 특별한 5박 6일

  • ‘AI’와 함께 광시 ‘보물’ 캐기

  • 왕이, 중국 외교 정책과 대외 관계 관련 기자 질문 답해

  • 中 애니 ‘너자2’ 명대사 10선 공개…“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 中, 2025년 외자 안정화 행동방안 발표…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한층 업그레이드

  • [광둥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무형문화유산 여행기

  • '나의 유학 생활' 단편 영상 공모

  • [베이징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5박 6일 여행기

  • [중국 춘제] 중국 남부지방과 북부지방의 춘제 풍습은 어떻게 다를까?

  • 中 ‘츠샤오’ 개발…전통문화서 이름 딴 중국산 첨단 장비 톺아보기

  • 26개 알파벳으로 풀어본 중국 빈곤탈출 성공의 비밀번호

  • ‘빅 브릭스 협력’의 고품질 발전 추진…시진핑 中 주석, 5대 주장 제기

  • ‘Z세대가 바라본 한중 협력’ 글쓰기 공모전 개최

  • 1950~2000년대생 중국인의 녹색생활 실천법…트렌드로 자리잡은 저탄소 생활

  • ‘와우! 놀라운 중국’ 한중 청년 단편 영상 공모전

  • "중국을 읽다" 중국 명작 낭독 공모전 개최

  • 中-아프리카 인프라 ‘하드웨어 연결’ 새로운 단계로 ‘껑충’

  • 中 상반기 국민경제 회복…GDP 성장률 5%

  • 숫자로 보는 중국-타지키스탄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중국-카자흐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중국 생태환경의 새로운 변화

  • 1~4월 중국-유럽 화물열차 누계 운행량 전년 동기比 10% 증가

  • 숫자로 보는 中-헝가리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中-세르비아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中-佛 협력 ‘눈부신 성적표’

  • ‘중국 과잉생산론’의 10문10답

  • 中 칭밍제 연휴 기간, 인구 유동량 7억 5000만 명

  • 2023년까지 중국 전국 학교 수 ‘49만 8300개’로 집계

  • 10개 키워드로 읽는 中 최고인민법원-최고인민검찰원 업무보고

  • 中 정부업무보고, 새로운 키워드는 ‘이것’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예술편

  • 새로운 질적 생산력 발전 ‘가속페달’ 밟는 중국…혁신 엔진 얼마나 달궈졌나?

  • [카드뉴스] 한눈에 보는 2023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공보

  • ‘중국 경제 쇠퇴론’에 세계 최대 성장 엔진 무너지지 않아

  • 中 자동차 올해 1월 생산-판매량 241만 대, 243만 9000 대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음식편

  •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증후을존반(曾侯乙尊盤)--고대의 최고급 ‘텀블러’

  • 中, 5G 기지국 337만 개 넘어

  • 中 춘제 연휴 국내 여행객 4억 7400만 명

  •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당나라 시대 적금주룡(赤金走龍)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풍습편③ 용등춤

  • 시진핑 주석과 ‘해상 실크로드 출발지’ 취안저우의 인연

  • [갑진년 맞이]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중화제일용’ 신석기시대 옥룡

  • [신년기획] 중국 문화 속의 ‘용’ 풍습편② 룽저우

  • [춘제 맞이] 음력 12월 23일, 탕과잔(糖瓜粘)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풍습편① 용왕제

  • [도표] 한눈에 훑어보는 2023 중국경제연보

  • [카드뉴스] 中, 작년 대외 무역 ‘성적표’ 공개…수출입 전년比 0.2% 증가

  • 숫자로 보는 2023년 미국…총기 폭력 만연, 쇼킹 그 자체!

  • 전면적 개혁개방 심화 관련 시진핑 주석의 어록

  • [카드뉴스] 뿌리칠 수 없는 유혹, 겨울의 따뜻한 맛

  • 시진핑 주석, 中美 정상회담서 강조한 몇 가지 핵심 포인트

  • 중국 영화 속 항일 영웅 훑어보기 ②:[외국인 편] 노먼 베순, 존 라베, 미니 보트린

  • 시진핑 주석,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건설 관련 어록

  • 중국 영화 속 항일 영웅 훑어보기 ① 자오이만, 리샹양, 가오좐바오

  • 포스터 10장으로 살펴보는 ‘아시안게임’ 개최지 항저우의 새로운 모습

  • [아시안게임 톺아보기] 아시안게임서 첫 선보이는 e스포츠-브레이크댄스

  • 출발! 국가공원으로

  • 中-라오스 철도, 개통 20개월…이용객 1900만 명 돌파

  • 제3회 중국-아프리카 경제무역박람회 미리 엿보기!

  • [카드뉴스] 中 1분기 취업자 수 297만명…고용시장 ‘활기’

  • [도표] 데이터로 살펴본 중국 경제…소비 회복세 뚜렷

  • ‘쾌조의 스타트’...숫자로 살펴보는 中 1분기 경제 성적표

  • 中, 1분기 해외무역 수출입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 [봄꽃놀이 명소 추천] 인기 지역 TOP10

  • [카드뉴스] 中, 2022년 풍력∙태양광 발전량 1조kWh 첫 돌파

  • [카드뉴스] 연간 3% 성장, 중국 GDP 121조 위안 돌파!

  • [카드뉴스] 中, 2022년 CPI 전년비 2% ↑

  • [카드뉴스] 2022년 중국 대외무역 규모 역대 최고치 경신

  • [카드뉴스] 2022년 中 운전자 수 5억 200만 명

  • 2022년 올해의 간추린 중국 뉴스 키워드

  • 中韓 수교 30년의 과거와 현재

  • 숫자로 읽는 신시대 중·아랍 협력

  • 2026 중국 가전 및 소비전자 박람회 상하이서 개막
  • 구이저우 천궁, 깊은 산속서 연어가 ‘헤엄쳐’ 나오다
  • 안후이 링비, 작은 베어링으로 돌린 50억 대형 산업
  • 中, 여자축구 아시안컵 4강 진출
  • 中, 여자축구 아시안컵서 조선에 승리
  • 中,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청소년선수권 2金 2銀 2銅 획득

중국의 ‘그 옛날 그 시절’

  • 해방 70주년, 사진으로 돌아보는 베이징 발전사
  • [추억의 사진전] 1999년 中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20년 전의 중국’
  • [추억의 사진전] 90년대 초 상하이, 추억의 옛거리
  • 신장 아러타이 털가죽 스키, 무형문화재 새 역사를 쓰다
  • [중국 양회] 랴오샹중 전국정협 위원: 미래는 ‘인간-기계 분업 시대’
  • 쓰촨 메이산, 장커우천인 박물관 언론 개방일 행사 개최
  • 중국 기술, MWC 2026서 빛나다
  • “로봇, 춘제 풍경 속으로 성큼”…中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 ‘동반 약진’
  • 中, 첫 휴머노이드 로봇 및 구신지능 표준 체계 발표
  • 중국 출판 대표단, 2026 런던도서전 등장
  •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2’, 한국 상륙…CGV 개봉 첫날 3위 기염
  • 中-獨, 프르제발스키말 야생 복원에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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