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26년11월02일 
 시진핑 주석, 두마 보코 보츠와나 대통령 위한 환영식 열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3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두마 보코 보츠와나 대통령과 회담했다. 회담에 앞[바로가기]

2026-10-15 14:30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리창 총리, ‘제140회 캔톤페어’ 개막식 기조연설…“개방형 세계 경제 구축에 주력”

리창(李強) 중국 국무원 총리가 14일 오후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에서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연설[바로가기]

2026-10-15 13:25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시진핑 주석, 제140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에 축하서신 전달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14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제140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 페어)에 축하서신을 전달했다. 시 주석은[바로가기]

2026-10-15 10:3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中, 열사기념일 맞아 베이징서 인민영웅 헌화식 거행…시진핑 등 당-국가 지도자들 참석

중국 열사기념일을 맞아 인민영웅을 위한 헌화식이 9월 30일 오전 베이징 톈안먼(天安門) 광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헌화식에는 시진핑(習近平)∙[바로가기]

2026-10-01 10:17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中美 정상, 8개 성과 합의 도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3~25일(현지 시간) 미국을 국빈 방문했다. 이 기간 양국 정상은 중·미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및 중[바로가기]

2026-09-28 10:47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시진핑, 美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올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워싱턴을 떠날 때 미국 정부 고위[바로가기]

2026-09-26 15:34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시진핑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 트럼프 美 대통령 내외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참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바로가기]

2026-09-26 10:31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시진핑 주석 내외,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차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바로가기]

2026-09-26 09:53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이날 축사를 전하는 시 주석 국빈 만찬 참석한 中美 정상 부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 24일 저녁(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바로가기]

2026-09-26 09:34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24일 오전(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성대한 환영식을 열고 미국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열렬히 환영했다. 환영식이 끝난 후, 양국 정상 부부는 백악관 집무실(오벌오피스)로 이동해 친절하고 우호적인 교류를 진행했다. 시진핑 주석, 트럼프 美 대통령과 소규모 교류 가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오전(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오벌오피스)에서 소규모 교류를 가졌다. 원문 출처: 신화망/사진 출처: [바로가기]

2026-09-25 10:00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황사가 녹지로…쿠부치 사막에 새로운 식물이 자라나다
    • [글로벌 빈곤 퇴치, 중국 방안]⑥ 빈곤 종식의 길
    • 황사서 태양광 블루오션으로…쿠부치 사막 대변화
    • [글로벌 빈곤 퇴치, 중국 방안]⑤ 황사서 ‘블루오션’으로 변신: 과학기술, 쿠부치 녹색 미래 재편
    •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 꼭 한 번 가볼 만한 중드 촬영지 여행
    • [글로벌 빈곤 퇴치, 중국 방안]④ 윈난 누장, 전면 샤오캉 실현서 어느 한 민족도 빠지지 않아야 한다
    • [한국언니 in 중국] 창저우 여행! 소동파가 말년을 보낸 텅화주관을 찾아서
    • [글로벌 빈곤 퇴치, 중국 방안]③ 칭하이 궈뤄, 교육으로 빈곤 대물림 막는다
    • 설산 아래서 대학 입학시험 치르다
    • 시짱서 베이징까지, 전교서 처음으로 명문대에 진학
    • [글로벌 빈곤 퇴치, 중국 방안]② 구이저우 ‘마을 런웨이’: 산골마을서 해외로 진출
    • 무형문화재 시장서 ‘보물찾기’
    • 청나라 옛 자수 조각에 숨은 이야기는?
    • [글로벌 빈곤 퇴치, 중국 방안]① ‘설국’의 변신: 얼음과 눈이 바꾼 ‘부(富)의 공식’
    • [한국 언니 in 베이징] 중국 트렌드⑦ 냉면을 구워 먹는다고?
    • 폭설 내리자 헤이룽장 이곳, 동화 속 풍경으로 변신
    • 중국 동북부 상인들, 점두포와 달콤한 말로 손님들 미소 짓게 해
    •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 전기 생산하는 ‘준마’
    • 깊은 산골서 국제 패션위크까지…먀오족 할머니의 런웨이 여정
    • 초원 소녀의 음악을 향한 꿈
    • 1년에 7개월 동안 눈이 내리는 곳, 과연 어떤 느낌일까?
    • [동영상] 55년을 넘어온 ‘탁구 외교’
    • [동영상] “중미 관계의 희망은 국민에게 있다”
    • [한국 언니 in 중국] ‘동방의 쥬라기 공원’ 야간 개장 즐기기! 창저우 중화공룡원에 가다
    • [한국 언니 in 중국] 창저우서 ‘중국어 병음의 아버지’ 저우유광 고택 방문
    • [한국 언니 in 베이징] 중국 트렌드⑥ 백년 전통 中 길거리 미식, AI 로봇이 만든 젠빙궈쯔
    •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 여행과 공연이 만났을 때: 中 문화관광 新소비 트렌드
    • [한국 언니 in 중국] 겉바속촉! 창저우 샤마 맛보기
    • 장쑤 옌청, 인간과 자연이 함께 무한히 성장하다
    • ‘쑤차오’ 축구 열풍 타고 뜨거워지는 창저우 스포츠 경기 경제
    • [영상] 상하이협력기구 25주년 다큐 ‘동구(球)공제, 합(合)력동행’
    • 상하이협력기구 동행자
    • [영상] 로봇이 축구를? 1년 사이 얼마나 발전했을까?
    • ‘15-5’ 통관 계획 | 제8관: 산과 강이 색을 잃어버리면 미래는 어떻게 밝힐까?
    • ‘15-5’ 통관 계획 | 제7관: 배 하나 뒤에는 어떤 새로운 농업 시스템이 숨어 있을까?
    • ‘15-5’ 통관 계획 | 제6관: 한 폭의 벽화가 석굴 밖으로 나가는 법
    • ‘15-5’ 통관 계획 | 제5관: 홍콩 창업자가 샘플 가지고 첸하이로 간 이유
    • ‘녹색의 매력’ 퉁런 말차, 전 세계에 향기 전하다
    • [영상] 영희와 떠나는 뤄양 여행, 천년 고도의 풍경을 거닐다
    • [한국 언니 in 베이징] 중국 트렌드⑤ 양즈간루: 홍콩식 전통 디저트서 요즘 뜨는 대세 디저트로
    • [한국 언니 in 베이징] 중국 트렌드④ 문화창의 프리마켓&트렌디 토이 페스티벌
    • [한국언니 in 베이징] 중국 트렌드③ 중국 공주로 타임슬립, 요즘 뜨는 왕홍 체험
    • 한 줄 민원서 따뜻한 한 끼까지…춘장지역사회 ‘사랑의 급식소’ 이야기
    • 중국커피 한잔의 산하세월...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그들의 이야기
    • 강단에서 밭두둑까지…마을 주민 위해 헌신하는 주거 서기의 이야기
    • 우후의 ‘이륙’: 천년 장인정신과 첨단 지능형 제조
    • [한국 언니 in 중국] 샤먼 구랑위 편, 피아노의 섬에서 만난 풍경과 미식
    • 미국 청년이 푼 ‘구이저우 보물 大개봉기’…가방 터질 위기 속 ‘찐’ 매력
    • “파리 아닌 中 시골 무대”…‘촌 런웨이’에 빠진 미국 청년
    • 30초 만에 만나는 판징산
    •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 가성비서 감성비로: 中 Z세대 新소비 트렌드
    • [영상] 푸틴, “하루 못 봤는데 삼 년 지난 것처럼 느껴져”
    • 지금 이 순간, 중국 청년들
    • 우후! 스페인 청년이 우후 로봇과 펼친 특별한 만남
    • [영상] 구랑위에서 시와 함께 걷는 사람들
    • [한국언니 in 베이징] 중국 트렌드② 고소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나이피쯔 탕후루’
    • 타이항 문화관광 새 지평을 열다…허난 지위안 속으로
    • [영상] 시가 된 하루, 샤먼 구랑위에서
    • 다채로운 색을 연출하는 ‘구랑위의 봄’
    • [한국언니 in 베이징] 중국 트렌드① 겉바속촉의 ‘버터떡’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 >>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