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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6일] 지난 24일 열린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연합뉴스 기자가 “오늘은 한중 수교 34주년의 날로, 양국 관계의 의미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중국은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는지?”라고 질문했다.
린젠(林劍) 대변인은 “오늘은 중한 수교 34주년의 날로, 중한 양국은 우호적 이웃이며, 34년간 양국은 정치, 경제무역, 문화 교류 분야에서 전면, 신속한 발전을 거듭하며, 불가분의 전략적 협력 파트너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중한 관계 발전은 시대적 흐름과 양국 공동이익에 부합하고 더불어 지역 평화와 발전 촉진에도 유리하다는 것이 실제 증명되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중한 관계가 양국 정상이 지시한 방향으로 개선, 발전해 가고 있다”며, “최근 왕이(王毅)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한국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해 한국 측과 양국 관계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놓고 의견을 나누었고, 중국은 시종일관 한국을 주변 외교의 중요한 위치에 두어 한국 측과 협력하고 노력하며, 양국 정상 간 중요한 합의를 이행함으로, 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해 양국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汪璨, 吴三叶)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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