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13일] 봄이 다가온 이래, 중국의 최북단의 헤이룽장(黑龍江, 흑룡강)성 일부의 기온은 점점 상승하여 중국과 러시아 경계선인 헤이룽장 모허(漠河) 일대는 해동기에 접어들었다. 현지의 여러 부문들은 해빙기에 유빙이 녹으며 발생하는 홍수를 방지하고자 합동하여 4일부터 8일까지 유빙이 쌓여 있는 곳에 인공 폭파를 진행하였다. 유빙이 100미터 높이로 폭파하는 장면은 장관을 이루었다. (번역: 박지연) [글/왕징양(王景陽)•왕린(王琳), 사진/왕징양(王景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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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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