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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06일 

시속 350km 중국 '총알 고속철' 내부 어떻게 생겼을까? (8)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1:31, July 0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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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50km 중국 '총알 고속철' 내부 어떻게 생겼을까?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의 화장실에는 장애인을 위한 설비가 갖춰져 있다.[촬영: 중국신문사 자이루(翟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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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7월 5일] 지난 1일 중국 철도가 새로운 운행도를 발표하며 여름철 수송 모드로 돌입했다. 이번 운행도에는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가 징후[京滬: 베이징(北京)-상하이(上海)] 노선에 처음 등장했다. 매일 3대의 열차가 왕복 3회 운행한다. 열차 번호는 상하이 훙차오(虹橋)역-베이징남역을 기준으로 G2/3, G10/11, G118/149이다.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의 모델 넘버는 CR400BF-A이며 총 16개의 객차(8개 동력객차, 8개 일반객차)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석, 1등석, 2등석으로 구분되어 있고 열차의 총길이는 414.26m이며 총 1,193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해당 열차는 시속 350km로 달릴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고속열차이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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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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