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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01일 

어린이의 ‘어른 친구’가 되어준 시진핑 주석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46, June 01, 2017
어린이의 ‘어른 친구’가 되어준 시진핑 주석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일] ‘6.1’ 어린이날을 맞이했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는 어린이들이 잘 자라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바람이라고 항상 말해 왔다. 운동장, 교실, 어린이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 ‘어른 친구’와 아이들의 좋은 추억들이 하나 둘씩 쌓인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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