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06월06일 

칭짱철도공사, 초등학생 전용 고속열차 첫 운행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0:41, June 06, 2017
칭짱철도공사, 초등학생 전용 고속열차 첫 운행
초등학생이 승무원의 지도 아래 스스로 표를 찍고 역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다.

[인민망 한국어판 6월 6일] 6월 2일, 칭짱철도공사(靑藏鐵路公司, Qinghai-Tibet Railway Company)가 시닝(西寧, 서녕)에서 먼위안(門源, 문원)으로 가는 초등학생 전용 고속열차를 처음 운행했다. 당일, 칭하이사범대학(靑海師範大學) 부속초등학교의 학생과 선생님 약 500여 명이 함께 고속열차에 탑승해 ‘문명출행(文明出行: 교통질서 바로잡기 캠페인)’ 상식과 탑승 시 안전 사항 등에 대해 배우며 ‘걸어 다니는 교실’의 여정을 시작했다. (번역: 김미연)

승무원이 초등학생에게 ‘문명출행(文明出行: 교통질서 바로잡기 캠페인)’ 상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열차에서 승무원과 초등학생들이 함께 게임을 하며 철도 지식에 관한 퀴즈를 풀고 있는 모습이다.

열차에서 초등학생이 미키마우스로 분장한 승무원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사회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郑罕娜), 樊海旭)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일본 동물원, 자이언트 판다 3마리 송별식 열어

    • 점차 달리지는 슝안, 새로운 미래에 기대 가득한 현지인들

    • 어린이의 ‘어른 친구’가 되어준 시진핑 주석

    • 쭝쯔를 처음 먹어본 외국인들의 각양각색 체험기

    • 수업 중 카드 놀이한 학생에게 벌로 “카드 그려라”

    • 66세 할아버지의 멋진 변신, 퇴임 후 패션니스트로 거듭

    • 마카오 전통 민간행사 ‘위항쭈이룽제’

    • 자오룽호 마리아나 해구 도착, 1차 잠수 4800미터

    • 폭우로 맨홀 뚜껑 떠내려간 자리 지키고 선 노인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