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06월06일 

‘섬총사’ 강호동-정용화-김희선, 덕분에 월요병 날려버린 힐링 예능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2:09, June 06, 2017
‘섬총사’ 강호동-정용화-김희선, 덕분에 월요병 날려버린 힐링 예능

[인민망 한국어판 6월 6일] 매주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는 올리브TV ‘섬총사’가 매주 월요일 따뜻한 감동과 웃음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전하고 있다. 우이도에서의 두 번째 날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첫날 밤, 지네의 등장으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정용화는 섬 생활의 로망이었던 ‘해변에서의 조깅’으로 산뜻한 하루를 시작한다.

그러나 여유도 잠시, 강호동과 함께 계획에 없던 조업에 참여하게 되며 다시 또 멘붕에 빠진다. 숱한 야외버라이어티로 단련이 된 강호동과 달리, 천상 ‘도시남자’ 정용화가 낚시 배에 올라 좌충우돌 하는 모습이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김희선은 평소 즐겨 하던 목공예를 통해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다.

김희선은 그녀가 묶고 있는 집의 내외분께 선물할 벤치를 만들기 위해 작업을 시작한다. 여신으로서의 자태는 온데간데 없이, 영락없는 나무꾼 자세로 톱질을 하는 김희선의 낯선 모습에 강호동과 정용화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나무에 한쪽 발을 얹고 톱질에 전념한 김희선의 뒷모습을 본 정용화는 “저 뭘 잘못 본 줄 알았어요”라고 말할 정도로 엉뚱한 김희선의 매력은 계속 이어진다.

강호동, 정용화, 김희선이 섬생활을 즐기기 시작할 무렵, ‘달타냥’ 태항호는 오래 전부터 우이도에 살고 있던 주민처럼 현지 최적화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월요병 퇴치제, 올리브 ‘섬총사’는 5일 밤 9시30분, 올리브TV와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출처: 올리브TV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郑罕娜), 樊海旭)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일본 동물원, 자이언트 판다 3마리 송별식 열어

    • 점차 달리지는 슝안, 새로운 미래에 기대 가득한 현지인들

    • 어린이의 ‘어른 친구’가 되어준 시진핑 주석

    • 쭝쯔를 처음 먹어본 외국인들의 각양각색 체험기

    • 수업 중 카드 놀이한 학생에게 벌로 “카드 그려라”

    • 66세 할아버지의 멋진 변신, 퇴임 후 패션니스트로 거듭

    • 마카오 전통 민간행사 ‘위항쭈이룽제’

    • 자오룽호 마리아나 해구 도착, 1차 잠수 4800미터

    • 폭우로 맨홀 뚜껑 떠내려간 자리 지키고 선 노인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연예>>한국 연예뉴스